2008.10.31 19:56
Posted by 비회원

보리밭 사이로 걸어볼까









보리밭 사이로 걸어가면 뉘 부르는~’ 그곳에 가면 박화목 씨가 가사를 짓고 문정선이 부른 보리밭이란

노래가 저절로 떠오른다. 100ha에 달하는 고창의 구릉은 초록바다로 변했다. 가슴이 탁 트일 정도로

시원한 그 곳에 바람이라도 일렁이면 몸이 절로 날아갈 듯 착각에 빠진다.

올해 5회째인 ‘고창청보리밭축제’는 그 옛날 힘들던 보리고개 대신 자연의 풍요함을 느끼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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