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22 00:09
Posted by 스프린트

닛산 GT-R, 날개를 달았다

윙도어 전문 제작업체,LSD 제품 

    특별한 GT-R을 원하는 오너라면, 이제 날개를 달아라 !


평범한 차, 날개 달고 카리스마를 뿜다

독일의 윙도어 전문업체인 LSD 차량별 맞춤 윙도어 생산,조립


아무리 심심한 차라도 단번에 주목도를 높일 수 있는 비책은?.
화려한 컬러도색? 부릉부릉~ 엄청난 배기음효과 ? 그보다도 확실한 방법은
바로 LSD 윙도어를 다는 것이다. 조립에 별도의 용접이나 도색이 필요 없다.
자동차별 윙도어를 전문적으로 생산,조립하는 LSD가 있기 때문이다.

이런 윙도어 전문업체 LSD가 닛산 GT-R의 윙도어까지 만들어 발표했다.
 
도어를 따로 제작해 붙이는 것은 충돌 안전성에 문제를 발생할 수 있지만,
LSD는 문제없다는 입장. GT-R의 도어를 그대로 사용하면서 유압식 리프터만
달면 된다고 한다. 도어를 그대로 사용하기 때문에 특별한 페인팅 작업이 필요
하지 않고 가격(약 400만 원)도 저렴하다고 덧붙였다.
특별한 GT-R을 원하는 오너라면 괜찮을 듯싶다. 아래의 LSD웹사이트 참조

LSD홈페이지 http://www.lsddoors.com

여러가지 다양한 자동차 모델들의 멋진 모습으로 변신한 윙도어 제품들을
볼수 있다. 일반차량에서 슈퍼카까지..불가능한 모델이 없는 것 같다.



아주 특별한 GT-R, LSD GT-R 윙도어(wing door) 날개를 달다 .


가격은 만만치 않지만..간지나는 자세..그리고 무엇보다도 좁은 공간에서 내릴때 유용할 듯,,,,
옆차에 찍힘을 가하지 않을 뿐더러...^^ 뱃ㄱ살을 움켜쥐며 좁은 틈사이로 삐져나오듯 차에서 내릴필요도 없다..



이번엔,아우디 TT를 위한 제품
LSD의 윙도어는 독일TÜV 인증을 받았으며 모든 안전기준을 만족시킨다. 타제품에 비해 사운드 엔지니어링과
높은 품질에 힘쓴 것이 특징. 독일 특허를 받은 LSD의 윙도어는 측면 충돌테스트 결과 양산차와 안전상의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장착과정은 쉽고 간단하며, 용접이나 도색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3차원적인 조절장치가 있기 때문에 완벽한 위치를 잡을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날개를 단 아우디TT, 흡사 날개짓이라도 하며 날아갈 듯 하네요...

이외에도 정말 다양한 모델들이 날개를 달고,변신을 시도하고 있었다..


경제적 여유가 허락된다면..특별한 자동차 ,윙도어-날개를 달아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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