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22 00:09
Posted by 스프린트

자동차매니아들의 로망,포르쉐 997터보 튜닝카

뉴 테크아트 GT스트리트, 997터보 튜닝카

   트윈터보 630마력, 제로백 3.2초, 최고속도 345 Km/h


뭇사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섹시한 여자의 미니스커트가 있듯이,
자동차 매니아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자동차가 있다면 그것은 바로
스포츠카 대명사, 포르쉐가 아닐까 생각한다.

2001년 포르쉐 911(996) 터보를 베이스로 한 테크아트 GT스트리트를
발표하면서 가장 강력하고도 빠른 스포츠카를 선보였던 테크아트가
뉴 제너레이션 GT스트리트를 지난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서 선보였다. 
당연히 새로운 GT스트리트는 포르쉐의 새로운 911(997)터보를 베이스로
개발되었다



새로운 GT스트리트의 핵심은 지난 모델과 마찬가지로 더욱 강력해진 엔진이다. 
테크아트의 엔진 전문가들은 997 터보의 수평대향 6기통 3.6리터 트윈터보 엔진을 개량해 
최고출력을 480마력에서 630마력으로 올렸는데, 리터당 출력이 무려 175마력에 달한다. 
경이로운 630마력은 6,800rpm에서 발생한다. 최대토크는 4,500rpm에서 820Nm를 발휘하는데,
997터보의 최대토크는 620Nm이다.


이처럼 강력한 엔진을 장착하게 된 새로운 테크아트 GT스트리트는 0~100k/h 가속을 3.2초, 
0~200km/h 가속을 10.9초에 끝낸다. 새로운 세계 최강의 스포츠카들의 반열에 올라선 것이다. 
최고속도는 345km/h.

윈드터널을 통해 완성된 새로운 바디킷은 강력한 에어로다이나믹 다운포스와 최소한의 저항을
발생시키면서도 매력적인 디자인으로 완성되었다. 



자동차매니아들의 로망,포르쉐 997터보 튜닝카 , 
나에겐 그 어떤 섹시한 여배우보다도 눈길을 사로잡는 선망의 대상이자 로맨스이다.
오렌지색 바디가 너무 이쁘다. 소린는 정말 쥑일것 같다..ㅋㅋㅋ 병인가? 

다정(多情)도 병(病)인양하여 홀로 잠못들어 하노라 하는 시조말이 새삼 떠오른다..

저작자 표시
신고
Trackback: 0 Comment: 2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