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5.28 23:05
Posted by 스프린트

폭군 VS 순교자

그가 꿈 꾸었던 세상, 숙제로 우리에게 남겨..

  내일이면 영원히 우리곁을 떠나지만.국민들 가슴에 영원히 묻힌 서민대통령.





국민들 곁에서, 국민을 섬기며 이웃으로 살아간 서민대통령..
영원히 떠나지만..영원히 국민들 가슴에 묻힌 인간 노무현.

국민 위에서, 군림하며 통제하려는 어떤놈하곤 비교조차 하고 싶지 않다.






"폭군이 죽으면 그의 통치는 끝나지만,  순교자가 죽으면 그의 통치는 시작한다"    

- 쇠렌 키에르케고르-




꿈꾸지 않는 자에게는 절망도 없다. -버나드 쇼




우리는 잠자는 거인보다 
움직이는 난쟁이를 더 인정한다.  - 셰익스피어


제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사회는...(중략)..

분하고 서러워서 스스로 목숨을 끊는 그런 일은 좀 없는 세상, 

이런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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