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5.30 09:12
Posted by 스프린트

이명박 미소뒤에 숨겨진 불편한 진실, 김대중의 오열 눈물

국민을 섬기며, 국민의 이웃으로 살다간 대통령

  국민들 가슴에 뜨거운 푸른 소나무로 영원히 묻히다 ...


실제로 웃었는지 아닌지는 본인만이 알 일이다.
하지만, 그가 웃었다면 이런 사실 때문이었으리라...

니들이 아무리 떠들고 뭐라고 해도, 바꿀 수 있는게 뭔데 ! ..
힘없는 찌질이들..하고 국민을 조롱하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그리고, 온 국민이 노무현서거에 비통해 하며 모든 관심이
그를 떠나보내는 국민장에 쏠려 있는 동안 MB정부가
일사천리로 강행한 만행을 보며 이명박 미소뒤에 가려진
진짜 속마음을 여지 없이 볼 수있다.. 참담한 심정이다.
무자비한 용산철거 강행, 비리 정치인과 삼성관련 재판의
졸속 처리..검찰과 사법부는 이미 MB정부의 충견이 된지
오래다..우리가 그들을 바로 세우고 심판할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고노무현전대통령의 정신을 지키는 것은 무엇인지
이제는 행동하고 실천해야 할 숙제가 우리에게 남았다.


그리고 영결식 당일, 29일 삼성공판, 대법원 삼성관련 재판 모두 무죄판결..

★ MB의 충견 사법부의  2009년 3월 28일 재판결과
- 한나라당 의원 3명, 총선 위법 행위에 대해 의원 유지 판결
- BBK 김경준 허위사실 유포, 대법원에서 유죄 확정 판결(=MB는 자동으로 무죄)
- 옥외 집회 개최시 미리 신고토록 한 법률 합헌
- 불온 서적 지정에 항의해 헌법 소원 낸 군 법무관에게 효력 정지 신청 기각

★ MB의 충견 사법부의 2009년 3월 29일 재판결과
- 삼성 이재용 전무의 편법 경영권 승계에 대한 대법원 무죄 선고
- '에버랜드 전환 사채 헐값 발행 사건’에 대한 무죄 확정


이제 이쯤하면 이명박이 웃었는지 울었는지는 물어보는게 이상한거 아닌가?

참을수 없는 MB위선..가증스럽기까지 합니다. 애도의 표정은 전혀 찾아보기 힘드네요..그래서 더 슬프고,분노스럽다.




헤헤.. 내 차례임?


"사과하라” “정치보복이다”, 자격 없다, 물러나라 ! 야유소리가 들리자



이-C



이것이 전직대통령의 죽음앞에 보일수 있는 표정인가? 애도의 모습은 전혀 찾기 힘들다...


영결식 노제도 끝나지 않았는데 삼성그룹 승계가 무죄라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더군요. 미리 알고 있었을까?


이건, 정말 아니다.. 내일이 두렵다...갈등과 분열은 누가 만들어 가고 있나?


아무도 원망말라는 고인의 뜻을 받들기 힘들 것 같다.끓어 오르는 비통함과 분노를 참기가 힘들다...



그는 분명, 웃고 있다...아니 조롱하고있다 !


니들이 아무리 떠들고 뭐라고 해도, 바꿀 수 있는게 뭔데 ! ..
힘없는 찌질이들..하고 국민을 조롱하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반면....어릴적 너무 존경했던 김대중 전 대통령님..자신의 반쪽같던 노 전 대통령을 잃어 얼마나 상심이 컸을까요..

너무 수척해진 모습과 한발한발 떼기도 어려워하시는 모습보고 그렇잖아도 우울한 마음이 더 울적해졌습니다.




노 전대통령 못지않게 김대중 전 대통령 또한 몇차례나 죽음의 위기를 넘기셨죠.

지금 절뚝거리는 것도 모진 고문의 결과이구요.

서민과 노동자, 약자를 위해 힘쓰신 두 전직 대통령들..한분은 이미 고인이 되셨고

또 한분도 너무 쇠약해져서 말씀도 제대로 못하시고..

그냥 눈물만 흐릅니다.




2009년5월 국민은 서민대통령을 잃고 민주주의 한축을 잃어 버렸지만

2009년 6월.....

民心잃어 기회놓친 MB정부, 이제는 당신들이 타켓이다. <--관려글 더보기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인가? <--관려글 더보기

폭군 VS 순교자 <--관려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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