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08 16:03
Posted by 스프린트

오감도 세미누드포스터에 이어 화끈한 예고편동영상 공개

오감도, 짜릿한 19금 예고편 티저영상, 자극적

....특별한 사랑에 목마른, 영화 <오감도>짜릿한 명품 에로스19禁 예고편 공개


30일 언론시사회를 거쳐 내달 9일 개봉할 명품 에로스 표방한 영화 오감도.
세미누드 포스터를 공개해 화제가 되더니 이번엔 '19금' 예고편이 공개돼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자기는 내가 언제 제일 섹시해?”…‘오감도’ 예고편도 후끈
오감도
감독 허진호, 변혁, 유영식, 민규동 (2009 / 한국)
출연 김강우, 차수연, 장혁, 차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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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명의 젊고 건강한 남녀배우들을 통해 5명의 중견 감독들이 펼쳐내는 에로스는 격정적이면서도 고급스럽고 몽환적이다.


영화 오감도 세미누드 포스터

장혁·차현정 커플의 아슬아슬하면서 예술적인 정사 신, 김동욱·이시영 커플의 새콤달콤한 키스신, 
엄정화·김효진의 금기된 베드 신, 배종옥·김민선의 독특한 러브 신, 떨리는 첫 경험을 연상시키는
신세경·정의철의 야릇한 베드 신 등 옴니버스로 꾸며진 형식 만큼이나 다양하고 흥미롭다.



오감도, 짜릿한 19금 예고편



오감도 본예고편 동영상

파격적인 대사도 귀에 박힌다. 후배에게 유혹의 기술을 가르치는 배종옥의 "이성으로 욕망을 통제하는 사람을 다루는 법은 간단해.
짜릿한 자극을 줘서 욕망을 깨우라고"나, "자기는 내가 언제 제일 섹시해?"라고 묻는 아내 차수연의 물음에 "자기가 아무 것도
안 입었을 때"라며 은밀하게 대답하는 김강우의 대사는 자극적이다.



이번 예고편은 온라인용으로만 만들어졌기 때문에 이같은 과감한 노출 장면들이 포함됐다. 
통상적인 극장 예고편은 심의기준이 '전체관람가'여서 이런 파격이 불가능하다. 

극장판은 따로 제작됐다. '오감도'는 변혁·허진호·유영식·민규동·오기환 등 5명의 중견 감독들이 공동 연출한 새로운 방식을 
취하고 있다. 다양한 형태의 에로스를 정면으로 다뤄 진작부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오는 7월 9일 개봉 예정이다. 


엄정화와 황정민이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2005) 이후 4년 만에 또다시 커플로 만나 화제가 된 영화 <오감도>에
그들과 특별하고도 기묘한 관계를 맺게 되는 인물로 김효진이 매력적인 모습으로 팬들에게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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