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29 15:29
Posted by 스프린트

신세경 서태지 뮤비속 신비소녀, '오감도'서 화끈한 베드신 펼쳐

오감도, 짜릿한 19금 예고편 티저영상, 자극적

.... 서태지 뮤비 속 신비소녀 신세경, 영화 ‘오감도’서 화끈한 베드신 펼쳐



서태지의 첫 솔로 앨범 Take Five 사진 속 소녀, 신세경 화제집중


MBC ‘선덕여왕’을 통해 당찬 모습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가운데 
어린 시절 신세경과 최근 신세경의 모습이 나란히 비교된 사진이 화제다.

통통했던 볼살이 빠지고 이목 구비가 뚜렷하게 성장해 성숙한 숙녀로 변한
모습에 시선이 먼저 가지만, 정면을 응시하는 깊은 눈매는 어릴 때나
지금이나 변함 없이 그대로다. 신세경의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예쁘고 바람직하게 성장했다’, ‘어디서 많이 봤다 했는데 서태지 앨범의
그 소녀’라며 ‘드라마에서 천명공주 역할을 어떻게 소화할지 기대가 된다’고 
전했다.

등장부터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신세경은 그 동안 영화 ‘어린신부’,
‘신데렐라’ 등을 통해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을 선보이며 차근차근 배우로
성장했다. 특히 지난 2005년 연기자라면 누구나 탐내는 대하드라마 ‘토지’의
 ‘서희’ 역을 야무지게 소화하며 차세대 기대주로 주목 받은 바 있다.

드라마 ‘토지’ 이후 4년 만에 MBC대하사극 ‘선덕여왕’을 통해 브라운관에 
컴백하는 신세경은 훗날 선덕여왕이 되는 덕만공주(이요원)의 쌍둥이 자매,
천명공주(박예진)의 아역으로 분해 왕위 찬탈을 노리는 미실(고현정)과 
불꽃 튀는 연기 대결을 펼친다.




대선배님들과 함께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대하사극에 출연하면서 어디에서도 배울 수 없는 최고의 연기를 확인하게 된다는 신세경은 이번 드라마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최고의 캐릭터를 만들고 싶다며 연기 욕심을 숨기지 않고 있다.

한편 신세경은 세미누드 포스터로 화제를 모은 영화 ‘오감도’에서 첫 베드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신세경 / 국내배우
출생 1990년 7월 29일
신체
팬카페 너무나도이쁜그녀신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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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비]서태지 - TAKE5


신세경은 오는 7월 9일 개봉하는 영화 '오감도'에서 배우 정의철과 함께 떨리는 첫경험을 연상시키는 베드씬을 선보인다.

“자기는 내가 언제 제일 섹시해?”…‘오감도’ 예고편도 후끈
명품 에로스를 표방하는 영화 '오감도'의 '19금' 예고편이 공개돼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오감도
감독 허진호, 변혁, 유영식, 민규동 (2009 / 한국)
출연 김강우, 차수연, 장혁, 차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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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도, 짜릿한 19금 예고편


오감도 본예고편 동영상

장혁·차현정 커플의 아슬아슬하면서 예술적인 정사 신, 김동욱·이시영 커플의 새콤달콤한 키스 신, 
엄정화·김효진의 금기된 베드 신, 배종옥·김민선의 독특한 러브 신, 떨리는 첫 경험을 연상시키는
신세경·정의철의 야릇한 베드 신 등 옴니버스로 꾸며진 형식 만큼이나 다양하고 흥미롭다.



파격적인 대사도 귀에 박힌다. 후배에게 유혹의 기술을 가르치는 배종옥의 "이성으로 욕망을 통제하는 사람을 다루는 법은 간단해.
짜릿한 자극을 줘서 욕망을 깨우라고"나, "자기는 내가 언제 제일 섹시해?"라고 묻는 아내 차수연의 물음에 "자기가 아무 것도
안 입었을 때"라며 은밀하게 대답하는 김강우의 대사는 자극적이다.

이번 예고편은 온라인용으로만 만들어졌기 때문에 이같은 과감한 노출 장면들이 포함됐다. 통상적인 극장 예고편은 심의기준이
'전체관람가'여서 이런 파격이 불가능하다. 

극장판은 따로 제작됐다. '오감도'는 변혁·허진호·유영식·민규동·오기환 등 5명의 중견 감독들이 공동 연출한 새로운 방식을 
취하고 있다. 다양한 형태의 에로스를 정면으로 다뤄 진작부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오는 7월 9일 개봉 예정이다. 


영화 오감도 세미누드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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