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12 18:39
Posted by 스프린트

패리스힐튼, 호날드 유혹하고 하룻밤 엔조이?

패리스힐튼, 호날드 유혹하는데 성공

.... 헐리우드의 악동 패리스힐튼과 ‘레알맨’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원나잇 엔조이


패리스힐튼이 4세 연하의 남자친구 더그 레인하트와 6개월의 연애 끝에
결별한지 하루만에 나이트 클럽에서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만나 뜨거운 데이트를 즐겼다.
외신들은 지난 10일(현지시간) 패리스 힐튼과 역대 최고의 몸값인 8000만
파운드(약 1644억원)을 받고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하는 축구선수 호날두가
LA의 한 고급 나이트클럽에서 만나 뜨거운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이날 힐튼은 LA의 한 나이트클럽에 방문했다. 마침 호날두도 친구들과 함께
축하파티를 즐기고 있었다. 호날두과 힐튼은 합석하여 새벽까지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전해졌다.이는 패리스힐튼이 결혼설까지 나돌았던 야구선수
더그 레인하트와 헤어진 뒤 불과 하루만이다.
패리스힐튼과 더그 레인하트는 더그가 25세 여성과 몰래 사귄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갈등을 빚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 측근은 화가 잔뜩 난 힐튼이
더그를 때렸으며, 두 사람은 원수처럼 맞붙어 싸우기도 했다”고 전했다.
미국 연예 매체 'TMZ'가 공개한 당시 클럽 현장에서의 힐튼과 호날두의 
사진을 보면 힐튼은 블랙 미니드레스를 입었으며, 엉덩이가
다 보일 정도로 호날두 얼굴에 가까이 다가가 옆에 앉아 있는 모습이다. 

호날두는 술에 취했는지 얼굴이 붉게 달아올라 있었다.호날두와 힐튼은 다음날 새벽 3시가 돼서야 클럽을 나왔고, 
힐튼의 여동생인 니키 힐튼의 집으로 향했던 것으로 전해졌다.그리고 호날두는 이날 새벽 5시에 니키의 집을 나섰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자축 파티에 마침내 패리스힐튼이 합류했다.
지난해 밴드 '굿 샬럿'의 멤버 벤지 매든과 교제 중임에도 클럽에서 만난 호날두에게 추파를 던지다
거절 당했던 패리스 힐튼은 1년만에 호날두를 유혹하는 데 성공했다.
1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지 더 미러 등 해외 언론은 “패리스 힐튼과 레알 마드리드 행을 확정지은
호날두가 뜨거운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하며 “모 클럽에서 힐튼이 호나우두의 테이블로 다가가
유혹적인 몸짓을 보이자, 이내 두 사람은 진한 춤을 추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이날 호날두는 술자리에서만 2만 달러(한화 약 2500만원)를 지불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일간 데일리미러에 따르면 호날두는 맨유가 지난 11일 이적 합의를 발표하기 몇 시간 전 휴가차 머물던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한 유명 나이트클럽에서 힐튼과 우연히 만났다.
패리스힐튼이 여동생인 니키와 클럽에 들렀다가 친구들과 함께 있는 호날두를 발견해 합석한 뒤 두 사람은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고 이 신문은 당시 목격자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후 호날두는 택시로, 힐튼 자매는 리무진으로 각각 할리우드 인근 니키의 집으로 향했고 호날두는 2시간 뒤
니키의 집을 나오다 카메라맨들이 터트리는 수많은 플래시에 당황한 채 얼굴을 가리고 대기하던 차에 올라타고 
자신의 호텔로 향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호날두가 힐튼을 만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해 7월 패리스힐튼이 로스앤젤레스의 또 다른 나이트클럽에서 호날두를 우연히 만나 아는 체를 했지만
당시에는 호날두가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천방지축 상속녀'로도 유명한
패리스힐튼은 별명답게 많은 남성들과 염문을 뿌린 바 있다.



이건 뭐 돈 많은 창녀도 아니고, 그냥 웃어야 할지 원..역시 양키놈들은 뭘 해도 ,참 가지가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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