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25 18:17
Posted by 스프린트

여자에미넴, 얼짱랩퍼 이비야 인기짱, 화제

'여자에미넴'으로불리는 여성 얼짱랩퍼 이비야

... 속사랩과 화려한 랩테크닉 '여자 에미넴'으로 불리는 얼짱랩퍼 이비야(e.via)


속사랩과 화려한 랩 테크닉으로 '여자 에이넴'으로 불리는
여성 얼짱랩퍼 이비아(e.via)가 첫 EP앨범 'e.via a.k.a. happy e.vil' 의
타이틀곡 '헤이(Hey)를 공개하자 폭발적인 반응과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감성적인 멜로디의 온라인 타이틀곡 '일기장'은 섹시 여가수, 소리가
피처링했다는데 이비야 소속사는 타이틀곡 '일기장'보다 속사포 랩을 
구사하는 '헤이'로 방송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랍니다.

암튼 실력있는 여성랩퍼가 없는 우리나라에 피아노연주뿐 아니라 
멜로디 메이킹,작곡 은 물론 편곡 능력까지 겸비했다니 뛰어난 
싱어송라이터로서 기대가 됩니다.

얼짱 여자 랩퍼가 떴다!! 얼짱랩퍼 이비아 인기폭발 !! 실력파 얼짱 여성 신인 랩퍼 e.via (이비아)
첫 EP앨범 [e.via a.k.a. happy e.vil] 의 주인공 여성랩퍼 e.via(이비아)는 귀여운 외모와 다른 파워풀한 랩/스피디 한 
랩스킬(속사포 랩)을 구사하는 주목 할 만한 신인이다. 
힙합시장의 98%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남성랩퍼들의 음악적 소재와는 색다른 가사와 컨셉으로 데뷔한다.


전곡 작사, 랩메이킹과 더불어 타이틀곡을 직접 작.편곡 하는등 싱어송 라이터이기도 한 e.via(이비아)는 
국내 최대의 힙합 커뮤니티 hiphopplaya.com(점유율 1위)과 rhythmer.net에서 진행한 사전 마케팅 티져영상을 통해
8만3천 여건의 티져 이벤트 노출과 더불어 8,000여건 이상의 게시물, 12만건 이상의 누적 동영상 노출과 더불어 
최근 침체되어 있는 오프라인 CD 시장에서 높은량의 사전 예약판매(한정판 매진) 등 데뷔전부터 힙합 씬(Scene)의
초유의 관심을 불러모았다. 또한, 최근 국내 모 대기업의 광고 음악/영상을 총 제작 감독하는 등
음악가 이외의 역량을 표출하기도 하였으며, 각종 프로모션, 광고 및 공연 기획자들에게 러브콜을 잇따라 받고 있다.

Real Name: Lee Ok Joo/ Born: January 15, 1986
Place of birth: Seoul, Korea/ Company: Dline Art Media
Height: 166.0cm/ Blood type: A type
Debut: EP debut album in 2009 album [e.via a.k.a. happy e.vil]
Hobbies: Basketball, pictures, online games, puzzle puzzle
Special skills: lyricist, composer, rap, piano
Favorite food: spaghetti 까르보나라, Chicken ribs?, hamburgers
Favorite musicians: Eminem, Nas, UMC, Deegie
Education: Ewha Women's High School
Kyung Hee University, Bachelor of Digital Contents
Other works:
2008 LG Love Generation Vi barrels arranged video, shooting, and production
2009 LG L project advertising, music, video production, production


얼짱 여성랩퍼 이비아(e.via·본명 이옥주)가 폭발적인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깜찍한 용모와 달리 선정적인 재킷 사진과 노래 
가사가 알려지면서다. 네티즌들의 관심으로 그의 미니홈피는 폭주상태가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이비아 신드롬은 지난 18일 미니앨범 'e.via a.k.a happy e.vil' 타이틀곡 '헤이(Hey)'를 발표하면서 서서히 일기 
시작했었다. 

논란의 초첨은 무엇보다도 노래 가사다.

랩퍼 이비아(E.via) 헤이 티저동여상

바나나를 먹고있는 모습의 이비아 재킷 사진과 함께 '오빠! 나 해도돼?'라는 노래 제목부터가 논란의 대상이다. 
타이틀 곡 '헤이'에서도 '니 주둥일 잘라…여자라고 얕잡아 보다가 니 다리 사이 까일 수가 있다 이말이야' 등 
선정적인 표현이 포함돼 있어 이 역시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비아는 BPM 120-160을 넘나드는 속사랩과 화려한 랩 테크닉을 구사하는 래퍼로서 '여자 에미넴'으로 불릴 
정도로 인정 받고 있다. 



화제의 얼짱랩퍼 이비아(e.via)가 데뷔하자마자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이비아는 25일 데뷔곡 '헤이'를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했다. 이비아는 데뷔 전부터 귀여운 외모로 '얼짱랩퍼'라는 애칭을
얻으며 화제를 모았다. 또 독설적인 가사와 빠른 속사포 랩 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런 이비아가 데뷔앨범이 공개되자 곧바로 선정성 논란의 주인공으로 떠올랐다. 재킷 사진과 앨범 수록곡의 제목, 가사가
문제가 됐다.

이 비아 첫번째 앨범 재킷 사진은 보는 이들에게 묘한 느낌을 전달하고 있다. 교복을 입은 이비아가 바나나를 들거나 먹고
있는 스틸컷이 담겼기 때문이다. 더욱이 묘한 노래 제목과 가사는 이 재킷사진과 더불어 선정성 논란을 더욱 부추기고 있다.

이번 앨범 수록곡엔 '오빠! 나 해도돼?' '해도돼?' 등의 노래가 담겼다. 성적인 표현이 연상될 수 있는 제목이다. 가사도
일부 선정적인 내용으로 인해 '논란' 도마에 오르고 있다.

또 귀엽고 청순한 외모를 가진 여성 랩퍼가 이와 같은 노래를 부른다는 점에서 네티즌과 가요 팬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 가요관계자는 "힙합 장르의 특성도 인정해야 한다"면서도 "제목과 사진이 논란을 일으킬 수도 가능성도 적지않다"고 말했다.



한 편 이비아는 신인이지만 작사, 랩메이킹, 작곡 등 프로듀싱 능력을 소유한 실력자로 남성 중심의 힙합계에 여성 랩퍼로서
파란을 일으킬 전망이다. 특히 최근들어 아웃사이더의 '외톨이'를 필두로 힙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비아의 성공
여부에도 눈길을 쏠리고 있다.

한 관계자는 "깜짝 놀랄만한 실력을 갖췄다"며 "귀여운 외모와 달리 독설적인 가사 등이 이비아의 매력이다"고 전했다. 

이비아(e.via) & 봉중근 힙합 듀엣곡, Love Gen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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