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28 00:14
Posted by 스프린트

드라마 친구 OST, 휘- "가질수 없는 너" 엔딩부분 감동적...

드라마 ‘친구,우리들의 전설’ 첫방송 화제

....영화 '친구'를 드라마로 옮긴 '친구, 우리들의 전설'


첫방송 끊은 드라마 친구. 우리들의 전설  화제속의 첫전파를 탔다.

곽경택 감독의 영화 친구가 드라마로 만들어져 오늘 첫방송을 했네요!

감회가 새롭고..마막막에 나온 동수(현빈)의 테마곡이 너무 멋지네요..
뱅크의 불후의 명곡‘가질 수 없는 너' 의 리메이크 곡이다,.

가수 휘 (徽) 가 뱅크의 불후의 명곡‘가질 수 없는 너' 를 가지고 돌아왔다
이 곡은 MBC 주말특별기획 곽경택 감독의‘친구, 우리들의 전설' 에 
동수역(현빈) 테마 곡으로 선보인다

뱅크와 곽경택 감독으로부터 모두 OK 사인을 받아낼 만큼 뛰어난 편곡 
실력을 자랑한 휘는 지난 2007년‘사랑에 미친 남자’로 데뷔한 싱어송라이터


동건역의 현빈과 유오성 역의 김민준!!

이미 둘은 아일랜드에서 호흡을 맞춘적이 있지요..

이번 드라마 친구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그려질지..기대되네요!!





 드라마 친구 - (현빈,김민준 우리들의 전설 M/V), 배경음악  휘 - 가질수 없는 너 

술에 취한 니목소리
문득 생각났다던 그말 슬픈 예감 가누면서
내게로 달려갔던날 그밤
희미한 두눈으로
날 반기며 넌 말했지 헤어진 그를 위해선 남아있는
니삶도 버릴수 있다고
              
며칠사이 야윈 널 달래고
집으로 돌아 오면서 마지막 까지도 하지못한말
혼자서 되뇌였었지
           
사랑한다는 마음으로도
가질수 없는 사람이 있어 나를봐 이렇게 곁에 있어도
널 갖진 못하잖아

눈물섞인 니목소리
내가 필요하다던 그말 그것으로 족한거지
나하나 힘이 된다면
내게 붉어진 두눈으로
나를 보며 넌물었지 사랑의 다른이름은 아픔이라는 것을
알고있느냐고
              
며칠 사이 야윈 널 달래고
집으로 돌아 오면서 마지막까지도 하지 못한말
혼자서 되뇌였었지
사랑한다는 마음으로도
가질수 없는 사람이 있어 나를봐 이렇게 곁에 있어도
널 갖진 못하잖아

-뱅크 "가질수 없는 너" 
드라마 내용과 잘 어울리는 가사, 그리고 휘의 애절한 목소리가 잘 녹아 들어가 더욱 감동적...



현빈과 김민준 이외에도.. 서도영과 이시언이 다른 두 친구 역할을 연기하고..
최진숙역으로는 왕지혜가 연기한다고 하네요!!


한편 드라마 친구 OST에 참여한 빅뱅도 화제가 되고 있다.

태양&탑, 드라마 친구 우리들의 전설 OST, 빅뱅, CM송에 이어 OST도 
석권하나? 첫방송을 앞둔 드라마 친구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드디어 첫 방송을 앞둔 드라마 친구, 우리들의 전설..
드라마 [친구]는 지난 2001년 개봉, 전국 870만 관객을 모으며 흥행한 영화
[친구]를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주제가 [친구]는 2NE1, 빅뱅의 '롤리팝',2NE1의 'FIRE'를 만든 테디와 탑이 
함께 공동작곡 했으며, 젊은 날 친구와의 우정과 방황, 회한을 그린 가사는 
드라마의 영상과 어우러져 많은 이들에게 여운을 남길 것으로 예상된다.

탑과 태양은 "OST에 참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굉장히 설레고 드라마 
속에서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다. 학창시절을 생각하며 즐겁게 작업에 참여
했다"며 소감을 전했다.

빅뱅은 자신들의 음악 외에도 FILA의 'Stylish', LG CYON의 'Lollipop',
HITE의 'So fresh So cool' 등 CM송 마저 대히트를 시키며
음악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어, 이번 OST 참여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빅뱅, CM송에 이어 OST도 석권하나? 기대가 된다.



 빅뱅 - 친구, 우리들의 전설 (친구 OST by T.O.P & 태양) 



고마해라 많이 묵으다 아이가...  

한국 영화 흥행역사에 한페이지를 장식한 영화 '친구'의 드라마판인
'친구, 우리들의 전설' 가 방영을 앞두고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원작 영화 속 장동건의 "니가 가라 하와이"라는 유명한 대사를 남긴
유흥업소 신이나 유오성의 독특한 곱슬머리 스타일이 각각 현빈과 김민준을
통해 보여져 드라마로 재탄생할 '친구'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또 다친 동수(현빈)를 붙들고 있는 준석(김민준)의 모습 등 영화와는 차이를
보이는 장면들도 있어 그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 더욱 확대 시키고 있다.


주옥같은 대사, 잊을 수 없는 강력한 카리스마와 가슴찡한 대사들..



니가 가라 하와이, 내가 니 시다바리가?..고마해라 많이 묵으다 아이가..친구야..니 동수 아이가?   

영화 '친구'를 드라마로 옮긴 '친구, 우리들의 전설' (극본:곽경택 한승운 김원식, 연출:곽경택 김원식, 제작:(주)진인사필름)의
공식 스틸이 공개돼 화제가 돼고 있다. 13일 드디어 선보인 스틸은 황기석 촬영감독의 세밀한 색보정을 거쳐 드라마 영상과 
동일한 톤으로 만들어졌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 컷에는 영상미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곽경택 감독의 연출 의도가 그대로
반영됐다는게 제작사 측의 설명이다.

사진을 접한 팬들는 "영상의 느낌이 영화 못지 않다", "드라마에 대한 기대가 크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드라마 '친구, 우리들의 전설'의 총괄 프로듀서를 맡고 있는 (주)진인사필름의 이창준 전무는 "영화를 기초로 만들어졌지만 
영화 이상의 영상과 새로운 스토리들로 채워져 있다"며 "사진을 통해 보여진 것 이상의 재미들이 준비돼 있다"고 밝혔다.
 
한국 영화 흥행의 역사를 썼던 영화 '친구'의 드라마판인 '친구, 우리들의 전설'은 현빈, 김민준, 서도영, 왕지혜, 이시언, 
정유미, 배그린, 이재용, 임성규 등이 출연하며 현재 부산에서 100% 사전제작을 목표로 촬영 중이다.


MBC '친구, 우리들의 전설'은 오는 27일 첫 방송된다. (사진=진인사필름)

한편, 동갑내기 친구 동수와 준석 역을 맡은 현빈과 김민준의 특별한 인연이 눈길을 끌고 있다.
2004년 드라마 '아일랜드(극본 인정옥, 연출 김진만)'에서 경호원 강국과 백수 이재복 역할로 출연했던 현빈과 김민준은
5년 만에 '친구'로 재회하게 됐다.

이 둘은 수상 경력도 비슷하다. 바로 MBC 드라마로 데뷔 후 그 해 MBC 연기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했다는 사실.
'조선여형사 다모(茶母)(2003)'에서 장성백 역으로 연기 데뷔, 이 작품으로 신인상을 수상한 김민준은 이듬해 '아일랜드'에 
출연했다.
'아일랜드(2004)'로 신인상을 수상했던 현빈은 2005년, '내 이름은 김삼순'의 현진헌 역할로 MBC 연기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현 빈은 김민준과의 두 번째 만남에 대해 "다시 호흡을 맞추게 되어 좋다. 김민준과는 말하지 않아도 통하는 듯하다"고 
소감을 전했고 김민준은 "현빈과 오랜 동료, 친구 같은 느낌으로 촬영하고 있다"며 두 사람의 연기 호흡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현빈, 김민준, 서도영, 왕지혜 주연 '친구'는 2001년 영화 '친구'를 드라마화한 작품으로 '2009외인구단' 후속이며 
27일 첫 방송된다. [MBC 새 주말극 '친구, 우리들의 전설' 두 주인공 현빈(왼쪽), 김민준. 사진 제공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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