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03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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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담,김남길 '선덕여왕'서 비밀병기 '비담' 역으로 첫 출현..

김남길,  미실이 버린 아들 비담 역으로 등장

.... ‘선덕여왕’에 미실의 숨겨진 아들 비담이 나타나 극의 긴장감을 높인다. 


김남길 '선덕여왕'서 비밀병기 '비담' 역으로 첫 출현..
   
MBC 공채 탤런트 31기 출신으로 영화 <미인도> 에서 배우 김민선의 상대역인 '강무' 역을 맡아 파격적인 애정씬을 선보이며 이름을 알려진 김남길이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비밀 병기 '비담' 역으로 오늘 첫 출현.. 관심고조
3일 21회부터 본격 등장하는 비담은 미실의 숨겨진 아들로 진지왕(임호 분)과미실(고현정) 사이에서 사통해 낳은 아이다. 
지난 2회 당시, 진지왕이 미실의 뜻대로 움직이지 않자 폐위시키며 아이도
버린다. 미실 품에서 버려지는 바로 그 아이가 비담인 것.
비담은 훗날 선덕여왕을 내치고 왕위에 오르기 위해 '비담의 난'이라는 반란을 일으켰던 실존 인물로 친 어머니인 미실에게
무정하게 버려져 신분이 감춰진 채 자라나지만 선덕여왕 말년에 상대등에 올라 선덕여왕(지금의 덕만, 이요원 분)과 팽팽한 갈등 구조를 형성할 예정이다



‘선덕여왕’ 제작진은 “비담은 드라마 안에서 가장 역동적인 변화를 갖는 복잡다단한 캐릭터”라며 ‘비밀병기’라고 설명한 바 있다.
비담은 신라의 전설적인 존재인 국선 문노(정호빈)가 거두어 무예가 출중한 인물로 성장해 덕만을 우연히 구해주며 인연을 맺는다.

촬영이 한창인 김남길은 “그동안 ‘선덕여왕’을 보면서 연기자들의 열정에 놀라웠을 따름이다. 하루 빨리 조화를 이루고 싶은
목마름이 간절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남길은 동성연애를 다룬 영화 '후회하지 않아'로 주목받기 시작해 이후 '모던보이' '미인도' 등에 출연했다.


현재 시청률 40%대를 향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드라마‘선덕여왕’이 비밀 병기 비담의 등장으로
시청률에 또 한번 탄력을 받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선덕여왕 비밀병기 ‘비담’ 김남길 베일벗다

선덕여왕의 비밀병기 ‘비담’ 김남길이 드디어 
오늘 ‘선덕여왕’에 첫 모습을 드러낸다.

MBC 창사특집 ‘선덕여왕’의 비밀 병기로 알려진 
비담(김남길 분)이 3일 21회부터 본격 등장할 예정이다.


비담은 미실(고현정 분)의 숨겨진 아들로 진지왕과의 
사이에서 사통해 낳은 아이다. 미실은 과거 진지왕이 
자신의 뜻대로 움직이지 않자 폐위시키며 아이도 버리게
되는데 그 아이가 바로 비담이다.

경기도 용인 MBC 드라미아 세트와 양평의 모 산봉우리
정상에서 촬영 중인 비담 김남길은 “그동안 선덕여왕을
보면서 정말 대단한 연기자 선배님들의 연기 열정에 
놀라웠을 따름”이라면서 “나도 하루 빨리 저 안에서 
조화를 이루고 싶은 목마름이 간절했다”고 전했다.


박상연 작가는 비담 김남길에 대해 “드라마 안에서 가장 역동적인 변화를 갖는 복잡다단한 캐릭터”라고 설명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여왔다. 또 앞서 강조한 대로 “선과 악이 공존하는 인물이자 미실보다 더 미실 같은 무서운 존재다.
똑똑한 짐승 같은 느낌인데 이는 미실의 장점과 문노의 장점을 모두 취했지만 다만 한가지 예의를 배우지 못한 
거친 야생의 유전자를 가졌다는 점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사진출처, MBC'선덕여왕'  http://www.imbc.com/broad/tv/drama/seonduk/]


비담은 덕만(이요원 분)을 우연히 구해주는 것으로 인해 인연을 맺고 전설의 국선 문노로부터 무예를 사사해 
숨겨진 검실력도 대단하다.

김남길은 “미실의 유전자를 물려받고 문노의 무예를 겸비한 비담이 과연 어떻게 그려질지 캐릭터를 잡느라고 
작가님과 상의하고 또 혼자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면서 “이런 복잡한 인생사를 가진 인물은 처음 경험한다. 
애정을 갖고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비담은 현재까지 작가진에서 밝힌 바로는 미실파 선덕파라고도 할 수 없는 대업을 위해서 기꺼이 인간의 마음을 
포기할 수 있는 인물이다.


[사진출처, MBC'선덕여왕'  http://www.imbc.com/broad/tv/drama/seonduk/]

김남길은 3일 방송되는 ‘선덕여왕’ 21회부터 미실(고현정)과 진지왕(임호)과의 사이에서 사통해 낳은 아이로 
미실에게 무정하게 버려진 비담 역으로 등장한다.


남자 캐릭터에 두가지 비밀병기, 비담역의 김남길과 김춘추 역의 유승호.. 앞으로 이들의 활약이 기대된다.
[사진출처, MBC'선덕여왕'  http://www.imbc.com/broad/tv/drama/seonduk/]
 
미실이 황후가 되기 위해 진지왕과 사통해 아이를 가졌지만 끝내 진지왕으로부터 버림받자 “아가야, 이제 네가
필요 없구나”며 무정하게 버린 아이가 바로 비담이다.

비담은 바로 이러한 태생의 비밀을 간직하지만 정작 자신은 신분을 모른채 자라게 돼 극중 가장 역동적인 
변화를 갖는 캐릭터다.


[사진설명] 사진출처=mbc'선덕여왕'

선덕여왕의 박상연작가는 드라마 홈페이지를 통해 “김남길이 연기할 ‘비담’이 ‘선덕여왕’의 비밀병기”라고 
말해 관심을 모은바 있다.

김남길은 “그동안 선덕여왕을 보면서 정말 대단한 선배님들의 연기 열정에 놀라웠을 따름이다”며
“나도 하루 빨리 저 안에서 조화를 이루고 싶은 목마름이 간절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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