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07 21:18
Posted by 스프린트

샤론스톤 나이잊은 누드화보, 사론스톤 "나 50살이다,그래서 어때 !"

샤론 스톤, 상반신 누드 공개.."50대도 섹시"

..할리우드 섹시스타 51세 샤론 스톤, 상반신 누드 화보로 섹시 몸매 과시


Sharon Stone : “J’ai 50 ans, et alors !”

상반신 누드화보로 화제가  된 샤론스톤 왈, 나 50살이다,그래서 어때 !

'원초적 본능'의 할리우드 섹시스타 51세 샤론 스톤, 상반신 누드 화보로 
섹시 몸매 과시했다.

프랑스 주간지 '파리스 매치(Paris Match)'커버를 통해 샤론스톤의 
과감한 상반신 노출 사진을 실었다.샤론스톤은 6일(현지시간) 발행된
프랑스 주간지 파리 마치의 표지모델로 나서 상반신을 과감히 노출한 것.

사진 속 샤론 스톤은 가슴이 완전히 드러나는 블랙 코르셋 의상을 입고
섹시한 포즈와 당당한 눈빛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어느덧 50대에 접어든 샤론 스톤은 나이를 잊은 탄탄하고 군살 없는
몸매를 과시하며 변함없는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파리 마치는 표지에 샤론 스톤과의 단독 인터뷰 기사 제목을
'나 쉰살이다, 그래서 어때'라고 정하며 50대 샤론 스톤의 당당한 
면모를 전달하고 있다. 

샤론스톤은 지난 1992년 영화 '원초적 본능'을 통해 섹시미의 대명사로
각광받으며 전 세계인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다. 


51세의 샤론 스톤은 이번 화보를 통해 나이를 잊은 아름다운 몸매를 드러내며 50대 여성의 섹시미를 과시했다. 

영화 ‘원초적 본능’으로 스타덤에 올랐던 할리우드 섹시스타 샤론 스톤(51)의 상반신 누드 화보가 화제


톱스타 샤론 스톤의 지난 1992년 영화 ‘원초적 본능’의 유명한 다리꼬기 장면

샤론스톤 섹시이미지 더보기


Trackback: 0 Comment: 0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