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18 16:52
Posted by 스프린트

김대중 대통령서거, 행동하는 양심,민주주의 큰 별이 지다..

김대중 서거,존경 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 김대중 전 대통령서거,이시대의  행동하는 양심, 한국 민주주의 큰 별이 지다..


김대중 대통령서거, 행동하는 양심,민주주의 큰 별이 지다..
존경 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2009년 8월 18일 무거운 하루다.

대한민국 민주주의 상징, 행동하는 양심, 김대중 전대통령 서거...
대한민국 제15대 대통령을 지낸 김대중(金大中.85) 전 대통령이 18일
오후 1시 42분 끝내 서거하셨다.
김 전 대통령은 지난달 13일 폐렴으로 신촌세브란스에 입원, 중환자실에서
집중치료를 받고 증세가 호전돼 22일 일반병실로 옮겼으나 하루 뒤 
폐색전증이 발병하면서 인공호흡기를 부착한 채 치료를 
받아왔으나 끝내 회복되지 못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기원합니다.
존경 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대한민국 민주주의 큰 별, 김대중 전 대통령 발자취

전두환 독재군사정권에게 사형선고를 받고 마지막 삶을 정리하는
김대중 전 대통령
마지막 삶을 정리하는 인간의 마음은 어떠했을까?







박정희 독재에 맞선 민주화운동 촛불1세대 민주당과 김대중총재
그는 언제나 당당했다


-경상도 부산선거 유세-

박정희를 유일하게 이길수있었던 젊은패기 김대중 
부산유세 당시 302,452표 반이상 휙득  박정희와 막상막하... 하지만 부산은 그를 택했다 
그후 실질적인 김대중의 승리인데도 박정희의 투표조작 부정선거로 패배...











-김대중 납치사건

김대중을 두려워했던 박정희가 김대중을 죽이려했던 음모
이사건으로 김대중대통령은 다리에 평생장애를 갖게됨
그후 유신헌법으로 박정희는 평생 국민선거없이 자신이 
대통령할수있는 박정희왕국 건설 ....

그는 정의와 상식이 통하지않는 폭력과 야만따위에 
굴복하지 않았다 


 노무현 대통령 서거후 평생 민주화동지였던 늙은 노정객의 통곡

"평생 민주화 동지를 잃었고, 민주정권 10년을 같이했던 사람으로서
 내 몸의 반이 무너진 것 같은 심정입니다." 

노무현이란 사람은 그에게 사랑하는 자식같은 존재였다
가슴찢어지는 통한과 오열..한서린 서러움의 통곡 지울수없는 상처... 

평소 김대중 대통령을 존경했던 미국 민주당 빌클린턴 대통령
늙어서도 공부와 독서를 게을리 하지않는 민주주의의 지성 김대중 대통령을 세계지도자들은 존경한다.

해방 후 지금까지 독재적 군사통치가 판을 칠때
많은 사람들이 비판을 외면했다. 

'나는 야당도 아니고, 여당도 아니다. 나는 정치와 관계없다'

라고 자랑스럽게 말하는 사람을 봐왔다. 
그러면서 그것이 중립적이고 공정한 태도인 양 점잔을 빼는 것이다. 

그러나 이런 사람들은 악을 악이라고 비판하지 않고,

선을 선이라고 격려하지 않겠다는 자들이다. 
스스로는 황희 정승의 처세훈을 실천하고 있다고

자기합리화를 할지도 모른다. 

물론 얼핏보면 공평한 것처럼 보일 수도 있다. 
하지만 이런 것은 공평한 것이 아니다. 

이런 것은 비판을 함으로써 입게 될 손실을 피하기 위해
자신의 양심을 속이는 기회주의적인 태도다.
이것이 결국 악을 조장하고 지금껏 선을 좌절시켜왔다.

지금까지 군사독재 체제 하에서
민주주의와 정의를 위해 싸운 사람들이,
이렇듯 비판을 회피하는 기회주의적인 사람들 때문에 얼마나
많은 좌절감을 느껴왔는지 모른다.
그들은 또한 자신의 의도와 관계없이 악한 자들을

가장 크게 도와준 사람이다.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이란 말이 바로 여기에 해당될 것이다 

-독재정권에 사형선고를받고 죽음을 기다리던 김대중의 잠언집中-

사진 및 본문출처 다음 아고라 "실존하는 전설,행동하는 양심, 세계의 별 ★ 김대중 대통령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S101&articleId=22627

저작자 표시
신고
Trackback: 0 Comment: 0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