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30 01:06
Posted by 스프린트

해운대 불법유출 동영상,P2P 통해 무분별 유포로 피해 심각..

"해운대" P2P,웹하드 유출,동영상 유출로 곤욕

..해운대 불법유출 동영상,CJ측 경찰수사 통해 유포자 강력한 형사처벌


천만관객흥행작 "해운대" P2P,웹하드 유출,동영상 유출로 곤욕 
해운대 유출 동영상,P2P 통해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는 중..

천만 관객 동원이라는 한국형 재난 블록버스터, 해운대 2009
하지만 동영상 불법다운로드 때문에 몸살이를 알고 있다.

1천만 관객 돌파 영화 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윤제균 감독의 신작 
해운대의 동영상 파일이 인터넷에 유출되면서 배급사인 CJ
엔터테인먼트가 이에 대한 경찰 수사를 의뢰할 예정이라고 한다. 
CJ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9일 오전 해운대의 동영상 파일이
P2P 사이트에 유출된 사실을 확인하고 이 같이 밝혔다. 

국내에서 천만 관객을 동원한 후 중국에 이어 미국과 동남아에서
개봉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 동영상 파일이 유출되면서 적지 않은
타격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CJ 측은 경찰 수사를 통해 최초 유포자에 대해 강력한 형사 처벌을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갈수록 불법 다운로드가 심각해지고 있음을  말해주는 대목이다.
제발이지 다른건 몰라도 한국영화만은 불법 다운로드의 피해에서
벗어났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영화를 만들기위해서 수많은사람들의 노력은 어느 영화이던간에 
돈으로 살수없으니까 말이다.

관객 1000만을 달성한 해운대가 어떤 경로인지는 모르겠지만 P2P,웹하드 등으로  불법유출됐다고 한다 .
해운대
감독 윤제균 (2009 / 한국)
출연 설경구, 하지원, 박중훈, 엄정화
상세보기
해운대는 지난 25일 중국에서 개봉한데 이어 미국과 동남아등에서 개봉을 앞두고 있기 때문에 해외시장에서 큰 타격이 예상된다.

CJ 관계자는 "동영상이 올라온 사이트에 삭제를 요청하고 있지만 물리적인 한계가 있다"며 "경찰 수사를 통해 최초 유포자에 
대해서는 강력한 형사 처벌을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경제적 손해도 문제지만 해외 개봉을 앞두고 극장 상영 중인 영화가 유출된 것은 국제적인 망신"이라며
"다운로드 한 사람도 새로운 저작권법에 의해 조치가 취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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