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03 03:26
Posted by 스프린트

이승철 사랑참어렵다 뮤비 출연한 김정은 눈물연기 화제

이승철 10집앨범 수록곡 '사랑 참 어렵다'

.. 이승철<사랑 참 어렵다>뮤직비디오 윤상현, 김정은 캐스팅 화제


진정한 대한 민국 음악의 황제 이승철.발라드의 황제 이승철 ..10집 
4일 신곡 '사랑 참 어렵다'가 포함된 10집 '뮤토리아' 리패키지 앨범을 
선보일 예정이여서 팬들의 괌심을 사고있다.
특히, 신곡 '사랑참어렵다' 뮤비에 김정은과 윤상현 노개런티로 출연하고
김정은 눈물연기가 극찬이여서 더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아마도 김정은의 그동안 열애설 이후 결별한 사연이 깃들어진 
뮤직비디오라 더욱 기대가 되고 있는 것 같다. 
원래 '사랑참어렵다'를 10집 타이틀로 고려했다고 하는데
10집 발표당시 비슷한 느낌의 발라드곡인 '그런사람 또 없습니다'와 '
듣고 있나요'가 사랑을 받아서 음악적인 색깔을 달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해서 락 느낌이 강한 '손톱이 빠져서'를 타이틀로 삼았다고 한다.
애초에 이승철씨는 '사랑참어렵다'를 나중을 위해 숨겨둔 노래라고...

김정은과의 각별한 인연이 화제가 되면서 이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급상승 시키고 있다.


4일 발매 예정인 이승철 10집 리패키지 앨범 수록곡 '사랑 참 어렵다' 결별의 아픔을 겪은 김정은을 위한 노래라고 밝혀, 
더욱 관심...이승철의 10집 리패키지 앨범 수록곡 '사랑 참 어렵다'와 관련해서, 김정은의 이별 과정과 비슷하다고 밝혀 
주목 받고 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이승철은 윤상현과 김정은을 뮤직비디오에 캐스팅하게 된 배경을
설명하면서 김정은이 촬영 내내 울어 연기가 아닌 것 같았다고 말했다. 
이승철은 김정은의 연애 초기 때부터 이별까지의 과정을 모두 알고 있어 더욱 안타까워 
했다는 후문이다

이승철 10집 수록곡<사랑 참 어렵다>에 캐스팅된 김정은,윤상현..
남자주인공 윤상현 역시 방송에서 이승철이 불렀던 네버엔딩스토리를 불러 화제를 모왔을정도로
이승철의 음악을 좋아하는 팬으로 알려져 있다


이승철 사랑참어렵다는 이서진과 결별한 동료 김정은을 위한 노래?
사랑 참 어렵다의 뮤직비디오 현장에서 김정은은 연기인지 실제인지 구별이 어려울정도로
많은 눈물을 쏟아내다고 하는데요. 이승철 역시 그날만큼은 연기가 아닌것같다며...
보는 내내 안쓰럽다면서 안타까워했다고 하네요...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이승철의 부탁을 받은 김정은은 하와이 화보 촬영을 취소하고, 
출연료도 없이 뮤직비디오에서 열연을 펼쳤다고 한다.

‘사랑 참 어렵다’는 오는 4일 발매되는 10집 리패키지 앨범 수록곡으로, ‘다시 사랑할 수 없을 것 같아. 
내 모든 걸 다 주어도 부족한 사랑 참 어렵다. 니가 행복하다면 이별도 사랑이니까, 다시 사랑하면 아프지 말자. 
사랑 참 어렵네요’라는 애절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이승철은 노래를 듣고 김정은이 가장 먼저 생각 나서, 뮤직비디오 출연 부탁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승철은 “촬영 현장에서 김정은이 너무 울었다”며 “그날만큼은 연기가 아닌 것 같아서, 보는 내내 안쓰러웠다”고 밝혔다. 
또한 이승철은 “가슴 아픈 기억임에도 인연을 소중하게 여기는 김정은의 배려심에 큰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김정은의 연인이었던 이서진은 그동안 방송에서 공공연히 
이승철의 팬임을 자처했었고 서로 막역한 사이인것으로 
알려졌는데.자연스럽게 이승철은 김정은과도 친분을 
쌓을 수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김정은이 진행하는 
음악프로그램 초콜릿에도 이승철이 출연한 바 있다.

'사랑 참 어렵다'는 이승철의 '소리쳐'를 작곡한 홍진영의
노래로 10집에 타이틀곡 감으로 일찌감치 낙점됐다가
앨범의 전체 흐름 때문에 빠졌던 애절한 발라드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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