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13 14:46
Posted by 스프린트

재범빠진 2PM 예능중단, 2pm팬틀럽 침묵시위..상처만 남은 2PM사태

재범빠진 2PM 결국 예능활동 중단충격,

  2PM팬클럽 침묵시위로 보이콧 활동, 2pm팬 재범탈퇴 철회를 요구 침묵시위


TODAY'S HOT ISSUE 

REVIEW 2PM 예능중단


재범은 미국으로 떠났지만 한국 사회는 그의 이야기는 식을줄 모른다.
상처만 남은 2PM사태, 2PM 예능중단과 2pm팬틀럽 보이콧 선언 등..
성난 2PM 팬들 보이콧 선언에 이어 침묵시위까지 갈등 확산..

한국비하 발언으로 끝내 그룹 탈퇴 후 리더 재범이 한국을 떠나면서 
마음고생을 하고 있는 남성그룹 2PM이 모든 예능 활동을 전면적으로
잠정 중단한다고 하여 논란이 되고 있다.. 

13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들에 따르면 2PM은 현재 멤버들이 활동 중인 모든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전면 중단할 계획이다. 
이는 재범의 그룹 탈퇴와 미국행으로 리더를 떠나보낸 2PM 멤버들이 받았을 심적 고통과 정신적 충격을 고려한 결정이다. 

이 같은 결정에 따라 SBS '스타킹' 고정 패널로 활약 중인 닉쿤과 SBS '인기가요' MC로 활약 중인 우영과 택연, 
KBS 2TV '출발드림팀 시즌2-드림팀이 간다'에 합류한 준호의 활동에 차질을 빚을 가능성이 높다. 


한편 재범은 2005년 미국의 소셜네트워킹 사이트인 마이스페이스에 "한국을 떠나고 싶다" 등의 글을 올린 것이
지난 5일 네티즌 사이에 알려지면서 구설수에 올랐다. 

이에 재범은 2PM 공식 팬카페에 "한국에 대한 인식이 많이 부족한 상황에 제 개인적인 상황이 싫어서 
감정적으로 표현했던 것이다. 너무 어려서 잘못 표현했다"며 "글을 썼던 것에 대해 너무 죄송하고 창피하다"며
공개 사과했다. 하지만 논란이 지속되자 지난 8일 팀 자진 탈퇴를 선언하고 가족이 있는 미국 시애틀로 떠났다.

2PM 수많은 팬클럽, JYP사옥앞 침묵시위 "재범 탈퇴철회". 2pm팬 침묵시위 확산

성난 2PM 팬들 보이콧 선언에 이어 침묵시위까지 갈등 확산..
2PM 수백팬, JYP사옥앞 침묵시위 "재범 탈퇴철회"

재범의 2PM 탈퇴를 철회해달라며 2PM 팬클럽 회원 700여명이 13일 오후
 서울 청담동 JYP엔터테인먼트 사옥 근처에서 침묵 시위를 벌이고 있다. 
"재범오빠, 2PM으로 돌아와"라고 쓰인 플래카드를 든 일행이 JYP 사무실 앞에 
서 있는 것을 시작으로, 수백여 명의 팬들은 교통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양쪽 
길가와 건물 앞 등 곳곳에 모였다. 

특히 이들은 "박재범 탈퇴 철회"라 쓰인 작은 플래카드를 개개인이 들고, 
얼굴에는 "돌려줘"란 문구가 적힌 마스크를 써 눈길을 끌었다. 
2PM의 리더 재범이 그룹을 탈퇴한 것에 대한 항의의 뜻을 표시인 셈이다. 
의상도 상의를 검은색으로 맞췄다. 


이들은 주변 교통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JYP 건물 근처를 긴 줄로 둘러쌌다. 
준비해온 1000장의 호소문은 모두 동난 상태며, 경찰은 100여명이 긴급 투입돼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
이날 침묵 시위에서는 팬클럽 연합 회장의 성명서 낭독이 있을 예정이다. 
경찰 한 관계자는 "오늘 100여명의 경찰이 교대 투입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시위는 회원수 20만 명의 2PM 국내 최대 팬클럽이 자체적으로 결집,
소속사 앞에서 집단 항의를 한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무엇보다 시간이 흐를수록 더 많은 팬들이 몰려들고 있어 안전을 
우려한 경찰까지 출동, 이들의 움직임에 예의주시하고 있다. 

이에 앞서 2PM의 팬클럽 60여개는 뜻을 모아 JYP엔터테인먼트 관련 상품에 
대해 불매운동 개시를 알렸으며, JYP엔터테인먼트 사옥에 포스트잇을 붙이며 재범의 복귀를 요청했다. 



한편 JYP엔터테인먼트는 팬들의 이같은 움직임에 대해 공식 반응을 내놓고 있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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