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14 11:22
Posted by 스프린트

2PM 팬연합 재범 구명광고 신문게제,재범의 2PM 탈퇴철회 요구

2PM 팬연합 재범구명 위한 신문광고 게재

  재범 구명광고 '4년의 기다림,1년의 비상(飛上)그리고, 단 4일만의 추락(墜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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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재범 구명광고


2PM 리더 재범은 미국으로 떠났지만 재범을 떠난 보낸 한국사회는
여전히 갈등과 재범구명과 보이콧 논란으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
2PM 팬연합, 14일 '재범 구명' 일간지에 광고 게재, 시선집중
2PM 팬 연합이 재범 구명을 위해 일간지 1면에 광고를 게재 했다.
일간지에 '4년의 기다림, 1년의 비상(飛上) 그리고,단 4일만의 추락(墜落)'

2PM의 리더 재범의 탈퇴를 반대하는 팬들(이하, 2PM 팬 연합)의 단체행동이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2PM 팬연합은오늘자(14일) 신문 광고를 통해 '재범의 2PM 탈퇴철회 요구 및 소속사의 팬들과의 소통 촉구' 를 재차 강조했다.



2PM 팬 연합은 14일자 한 일간지에 '4년의 기다림, 1년의 비상(飛上) 그리고.. 단 4일만의 추락(墜落)' 이라는 제목으로
광고를 게재했다. 이 광고에서 팬 연합측은 '5년간의 모국 생활이 재범을 변화시켰다' 고 강조하고, 
'아직 배우고 채워나가야 할 것이 많은 청년, 박재범. 그가 대한민국에서 다시 비상할 수 있도록 기회를 달라' 며
호소했으며, 재범의 2PM 그룹 탈퇴철회를 강력히 요구했다.

2PM팬 연합은 지난 12일 시내 각 곳에 '사년 사일' 이라는 포스터를 부착해 재범의 부당 탈퇴와 오해를 
시민들에게 알렸다. 또한 지난 13일 오후에는 JYP엔터테인먼트 사옥 앞에서 침묵시위 진행하며, 
기존의 온라인 활동과 더불어서 앞으로는 몇 차례의 신문 광고와 집회 등 오프라인 활동을 병행하며 
재범의 복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재범은 연습생 시절인 지난 2005년 미국판 싸이월드인 ‘마이 스페이스’에 "한국을 떠나고 싶다. 
한국이 싫다" 등의 글을 올려 한국 비하발언 논란을 일으켰다. 재범은 직후인 지난 8일 팀 탈퇴를 선언하고
부모님이 있는 미국 시애틀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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