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18 19:14
Posted by 스프린트

빌게이츠 딸 제니퍼 캐서린 사진 가짜로 판명, 사진은 레이첼 리 쿡

빌게이츠 딸 사진 오보에 네티즌 낚여

    빌게이츠 딸 제니퍼 캐서린, 화제 사진~오보로 판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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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빌게이츠 딸


올해 13살인 제니퍼의 최근 사진이 한 인터넷사이트에 공개돼 화제..
빌 게이츠 딸, 제니퍼 캐서린 게이츠 넘치는 성숙미 화제~

빌 게이츠 회장의 딸인 제니퍼 캐서린 게이츠의 성숙미가 넘치는 
최근 모습이 화제가 됐었다. 그런데 사진이 가짜로 판명났다.,
제니퍼는 속옷의 윤곽이 드러나 보일 정도의 타이트한 상의 착용해, 
13살이라는 나이가 믿기 어려울 정도의 성숙함을 과시했는데.
여배우  레이첼 리 쿡의 사진이라고 밝혀져 해프닝으로 끝났다.

한편 빌 게이츠는 딸인 제니퍼에게 평일은 하루 45분, 주말레는 하루
1시간의 컴퓨터 사용시간을 제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빌 게이츠 딸로 잘못 알려진 레이첼 리 쿡의 사진.

최근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전 회장의 딸 '제니퍼 캐서린 게이츠(13세)'의 사진이
가짜인 것으로 드러났다. 18일 인터넷 커뮤니티에 따르면, '스피드 넷' 사이트에서 소개돼 국내 언론에서도 소식을 전한
제니퍼 캐서린 게이츠 사진이 사실은 영화 배우 레이첼 리 쿡의 사진인 것으로 알려졌다.

문제의 사진은 지난 2007년 중순부터 해외 커뮤니티 사이트를 중심으로 '빌 게이츠 딸'로 소개되고 있다. 
2007년이면 제니퍼 캐서린 게이츠가 11살인 셈. 결국 지난 3년간 레이첼 리 쿡이 '빌 게이츠의 딸'로 둔갑해
네티즌들을 낚고 있는 것이다.
오보를 부른 이번 사진은 지난 2007년 9월 설레브러티뉴스24-7(celebritynews24-7.com)에서 촬영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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