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19 11:04
Posted by 스프린트

유리 핫팬츠 보기엔 좋아도 '모기 잘물어 불편"하다고 불만토로...

클럽스프린트 핫이슈, 소녀시대 유리 핫팬츠
... 소녀시대 유리 “핫팬츠 불편한 점? 모기들이 잘 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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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유리 핫팬츠

 
보기엔 좋아도 불편,소녀시대 유리 “핫팬츠 불편한 점? 모기들이 잘 문다”
소녀시대 유리가 핫팬츠를 입고 불편한 점을 털어놨다. 

유리는 9월 18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소원을 말해봐’ 
활동을 하면서 핫팬츠를 입으니 불편한 점으로 “벌레들이 잘 문다”며
“모기도 막 물린다”고 밝혔다. 
태연도 “앉을 때 살짝 불편하다”고 불만을 털어놓은 뒤 “하지만 각선미가 
예쁘게 보인다면 감수할 수 있다”고 말했다. 소녀시대는 핫팬츠를 입고 
각선미를 강조하는 제기차기 춤을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날 소녀시대는 경기도 파주에서 카드광고를 촬영했다. 윤아는 남성팬 사랑을 독차지하는 것에 대해 “당연하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카드광고 촬영현장을 보고 먼 발치서 국군장병들이 환호해 소녀시대의 뜨거운 
인기를 짐작케 했다. 


유리 태연 핫팬츠, 모기 벌레도 소녀시대가 좋다! '꿀 허벅지~'

한편 9인조 걸그룹 소녀시대(멤버 윤아, 제시카, 수영, 효연, 유리, 태연, 티파니, 써니, 서현)는 지난 8월 15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50일에 걸친 ‘소원을 말해봐’ 활동을 마무리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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