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19 15:11
Posted by 스프린트

싼티 리포터라고?, 미라 알고보니 엄친딸

클럽스프린트 핫이슈, 산티 미라 엄친딸

    '싼티 리포터’ ‘제2의 붐’ 알고보니 아빠 1급 공무원, 미라 엄친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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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미라 엄친딸 

‘싼티’ 리포터 미라, 알고보니 아빠는 1급 공무원 엄친딸, 엄친딸 미라 화제..

리포팅을 할 때 남자 연예인들에게 막 들이댄다. 해외의 유명 스타가 오면
유창한 영어 솜씨로 인터뷰를 하지만 다소 부산스럽기만 하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녀를 ‘싼티 리포터’ ‘제2의 붐’이라고 부른다. 
그녀의 이름은 미라. 방송에서는 붐, 김나영과 흡사한 ‘싼티 캐릭터’이지만
실제 모습은 정반대. 미라는 대표적인 ‘엄친딸’로 통한다. 
남 부럽지 않은 가정 환경 속에서, 부모님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으며 
학창 시절을 보냈다. 외고와 성대 신방과라는 ‘스펙’도 나쁘지 않다.

미라가 ‘싼티’ 이미지를 고집한 이유는 대중에게 큰 웃음을 주기 위함이다. 고급스럽고 우아한 모습보다는 
아무래도 ‘저급한’ 컨셉트가 대중에게 더 큰 웃음을 주지 않겠냐는 것. “시청자들이 저를 보고 빵 터지면 기분이 좋아요. 
그런 이미지가 저랑 잘 맞는 것 같아요. 물론 저도 우아하고 세련된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데 음…잘 될지는 모르겠네요.”





당당하고, 깜찍 발랄한 그녀의 활약을 기대해 본다. 엄친딸 리포터 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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