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19 16:11
Posted by 스프린트

충격! 성남여고생 덤프트럭 사고,1시간 동안 방치해 네티즌 경악

 성남여고생 사고, 덤프트럭에 치여 1시간 방치

    성남S 여고생, 덤프트럭 참사...1시간 방치 논란 예상. 대체 방치 원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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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성남여고생 사고


성남여고생 사고 덤프트럭에 치여 사망 후 1시간 방치..도대체 원인은 왜? 
성남S 여고생, 덤프트럭 참사...1시간 방치 논란 예상..

여고생 두 명이 등교길에서 덤프트럭에 깔려 사망하거나 중상을 입는 
참사가 발생해 안타까움을 던져주고 있다. 

성남 소방서측에 따르면 17일 오전 7시 50분께 경기도 성남시 S여고에 등교하던 박모(17)양과 최모(17)양은 학교앞 
공사현장에서 15톤 덤프트럭에 치여 사망과 부상을 당했다. 당시 사고를 낸 덤프트럭은 S여고 급식소 공사차량이였다. 

사고는 성남 S여고 정문아래 모 초등학교 인근에서 발생했으며 뒷바퀴에 치인 박양은 그자리에서 사망하고 
최양은 심한 골절상을 당했다. 사망한 최양은 구조작업이 더디게 진행돼 덤프트럭에서 1시간 가량 깔려 있던
것으로 전해져서 충격을 주고 있다..
 



현재 사고자들은 성남 새소망병원 영안실과 분당 차병원에 후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성남 소방서측에 따르면 모 초등학교
입구에서 오르막길을 올라가던 덤프트럭 차량이 갑자기 브레이크가 고장 나면서 미끄러져 등교하던 학생들을 덮쳤다는 것. 

그러나 이날 교통사고가 나기 몇분 전 현장을 목격했다고 밝혀 온 인근 학교의 한 학생은 “덤프트럭은 급 경사길을 내려오던
중이었다”면서 “선생님들의 출근 차량으로 인하여 흙더미를 가득 실은 15톤 덤프트럭 2대가 나란히 정차해 있었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 제보자는 “열악한 도로를 끼고 있는 등굣길 탓에 교통사고가 났다”고 지적하며 목숨을 잃고 다친 학생들에 대해 
안타까움을 전해왔다. 
경찰은 해당 덤프차량 운전자 이모(58)씨를 통해 "갑자기 브레이크가 작동하지 않았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목격자를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파악 중이다. 이를 토대로 사고당시 안전과실 여부를 놓고 공사관계자측과 학교측을 상대로 
조사를 벌이고 있다.


성남S 여고생, 덤프트럭 참사...학교앞 스쿨존에서의 안전운행 의무가 무색해지는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사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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