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20 11:22
Posted by 스프린트

김태우" 박진영에게 호되게 혼난적 있다 " 김태우,박진영과 일화 화제

 클럽스프린트 핫이슈, 김태우 박진영과 일화

    김태우, “박진영 혼낼 때 다른 가수와 비교해”  자존심 상해...깜짝 발언



TODAY'S HOT ISSUE 
REVIEW김태우 박징영

GOD 김태우 '스타 골든벨'에 출연해 박진영에 대한 발언이 이슈가 됐다. 

김태우 “박진영 혼낼 때 다른 가수와 비교해” 깜짝 폭로
가수 김태우가 신인시절 박진영과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김태우는 9월 19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에 출연해 박진영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박진영은 혼낼 때 다른 가수와 비교한다"고 입을 열었다. 

“박진영이 혼내는 특유의 방법이 있는데 사람심리를 잘 이용한다. 
god 2집 녹음에 제가 마음에 안 들게 노래를 하자 '네가 강타보다 잘 생겼어? 춤을 잘 춰? 노래 잘해? 작곡을 잘 해?'라고 물었다”고 회상했다.


김태우는 박진영의 질문에 계속 '아니요'라는 대답만 연거푸 했다가  ‘그럼 네가 강타보다 잘 하는 게 도대체 뭐야?’라고 하자 
자존심이 너무 상해 ‘키, 키는 내가 더 크다’라고 주춤거리며 답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6년만에 7집 앨범 `Back to stage`로 컴백한 박진영이 MBC `놀러와`에 출연해 화제이다.

박진영은 god의 김태우가 2집 녹음할 때 연습 게을리 해 녹음실 로비에 무릎 꿇고 손을 들게 했던 사연 등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뒷얘기들을 풀어놓아 시선을 끌었다.


월드스타가 된 가수 비에 대해서는 "비는 지금까지 연습생 중 가장 엄하게 트레이닝 시킨 제자"라고 하면서 
"처음 봤을 때 음색은 좋았지만 노래는 잘 못하는 편이었다. 가능성이 다른 연습생보다 많아 기대가 컸었다"고 밝혔다.

그 러면서 "첫 방송 전날 하필 비의 생일이었는데 친구들과 잠깐 파티만 하고 오겠다는 걸 그럼 가수하지 말고 
평생 편하게 생일잔치나 하고 살라"며 호되게 혼을 냈다는 사연을 들려주며 "많이 서러웠는지 그날 많이 울었다. 
한번 흐트러지면 끝난다는 생각에 심하게 했다"며 비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뭐..박진영이야 강하게 키울려고 그랬겠지만..비나 김태우나 아직도 그때일 생각하면 뭔가 울컥한게 있나 보더군요
강하게 키우는것도 좋지만 사실 좀 너무 과했다는 느낌도.........
Trackback: 0 Comment: 0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