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21 11:53
Posted by 스프린트

‘꿀벅지’ 유이 시구, 목동구장 화끈하게 달군다...'개념시구' 기대

23일 히어로즈VS두산,유이 시구자로 예정

   시건방춤 화제, 애프터스쿨의 유이가 23일 히어로즈전 시구자로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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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유이 시구 

‘꿀벅지’ 유이, 23일 아빠 앞에서 시구한다 !
애프터스쿨의 유이가 23일 히어로즈전 시구자로 나설 예정이다.

유이는 23일 오후 6시 30분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리는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에서 시구를 한다. 이번 히어로즈 경기는 마지막 홈경기다. 

히어로즈는 9월 23일 목동구장에서 열리는 히어로즈-두산전 시구자로 유이를 초청했다고 밝혔다. 
유이는 히어로즈 김성갑 2군 수비 코치의 딸답게 평소 " '개념시구'에 대한 욕심이 있다 "고 말해 왔다. 
'허벅유이'로 최고의 섹시 아이콘으로 떠오른 유이가 어떤 시구를 선보일지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애프터스쿨 유이(본명 김유진)가 시구자로 뜨기 때문에  9월23일 목동야구장이 만원사례를 예고할 듯 싶다. 
히어로즈는 시즌 마지막 홈경기를 맞아 김성갑 2군 수비코치의 둘째 딸인 유이를 시구자로 정했다.
MBC ‘우리 결혼했어요’(우결)에 출연하고 있는 유이는 가수 활동과 애니콜, 처음처럼 쿨 CF모델로 활약하면서 
2009년 예능계 최고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유이는 이날 아버지 앞에서 시구를 할 것으로 보인다. 
히어로즈의 올시즌 2군 경기가 22일로 끝나 김성갑 코치도 23일 1군 경기에 함께 할 전망이다. 

섹시하고 귀여운 이미지로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유이가 아버지 앞에서 어떤 시구의 모습을 보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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