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23 11:57
Posted by 스프린트

정양 방자전 컴백, 아찔한 섹시 매력..정양 실제나이와 본명 밝혀

 섹시 글래머 정양, 방자전 컵백 화제

  7년만에 돌아온 '섹시 글래머 간호사' 정 양(28)이 영화 '방자전'을 통해 컴백


TODAY'S HOT ISSUE 

REVIEW 정양 실제나이


활동을 중단했던 섹시 글래머 정 양이 7년 만에 영화 '방자전'으로 컴백.
'가짜 립싱크 사건' 딛고 일어선 정양, 실제나이와 본명 밝혀..

7년 만에 연예 활동 복귀 소식을 알린 정양이 그동안 자신에게 
둘러쌓였던 오해에 대해 솔직한 입장을 밝혔다.
'글래머 간호사' 정 양(28)이 영화 '방자전'을 통해 컴백한다.
소속사 코엔스타스는 22일 "갑상선 항진증으로 활동을 중단한 정 양이
7년 만에 영화 '방자전'으로 컴백한다"고 밝혔다.

MBC시트콤 '세친구'에서 정 간호사역을 맡아 일약 '스타덤'에
올랐던 정양(28)은 지난 2001년 그룹 '씨클로'에서 정시원이라는 
가명으로 가수활동까지 그 영역을 넓혔지만 이내 '가짜립싱크 파동'과
건강악화로 연예활동을 잠정 중단해야만 했다.

컴백을 앞둔 정양은 "정말 오랜만의 컴백이라 많이 떨린다. 공백 기간 동안 나름대로 열심히 준비해 왔는데 
어떻게 보여 질까 긴장된다."며 걱정했지만 "좋은 연기로 보답하는 진심가득한 배우가 되겠습니다."며
연기자로서의 강한 의지를 밝혔다



김주혁, 조여정, 류승범 등과 첫 연기호흡을 맞출 정양은 영화 '방자전'에서 '월매'의 동생 '원래'역을 맡았으며 
벌써부터 뭇남성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녀의 컴백소식과 더불어 그녀의 실제나이와 본명에 대한 논란이
거론되기도 했지만 정양은 81년생으로 만 28세가 맞으며 정양 역시 본명이 맞다고 밝혔다.
19세에 데뷔한 정양은 자신의 빠른 데뷔시기 때문에 실제 나이에 대한 논란이 불거진 것 같다며 이같이 밝혔다.
 또한 자신의 이름에 대해서는 한때 예명으로 가수활동을 한 바 있었지만 자신의 본명은 정양임을 분명히 밝혔다.

한편 춘향이 사랑했던 사람은 '몽룡'이 아닌 '방자'였으며, 춘향은 미모를 무기로 신분 상승을 꿈꾸는 전략가였다는
설정의 '방자전'은 이달 말 촬영에 들어가 내년 초에 개봉할 예정이다.



Trackback: 0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