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26 19:01
Posted by 스프린트

U-20 월드컵 Again 1983 ! 한국 카메룬전 선전기대...

    핫이슈, U-20 월드컵 한국 카메룬 전

  한국 축구의 미래, 청소년대표팀의 멋진모습을 기대, 발톱숨긴 호랑이 전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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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한국 vs 카메룬


전세계 축구유망주축제, 국제축구연맹(FIFA) 청소년월드컵(20세이하)이
25일(이하 한국시각) 막을 올렸다.1983년 멕시코 4강 신화 이후 26년만에
또 다른 신화를 꿈꾸고 있는 홍명보호도 출격 채비를 마쳤다. 

대한민국은 27일 오전 1시45분 수에즈 무바라크 스타디움에서 아프리카의
강호 카메룬과 조별리그 1차전을 치른다. 
Again 1983 ! 한국 축구의 미래, 청소년대표팀의 멋진모습을 기대해 본다.
발톱숨긴 호랑이, 홍명보 감독의 선전을 기원하며...

대한축구협회의 로고에는 호랑이가 새겨져 있다. 사령탑으로 국제 무대에 데뷔하는 홍명보 감독은 호랑이가 
트레이드마크인 고려대 출신이다. 그래서 왠지 모르지만 이번 청소년대표팀은 호랑이를 떠올리게 한다. 

경기를 앞두고 홍 감독이 발톱을 숨겼다. 25일 비공개 훈련을 실시했다. 이미 카메룬의 전력 분석을 마친 상태라 맞춤형 비밀 전술 훈련으로 최종 점검을 했다. 26일 훈련은 무바라크 스타디움에서 벌어진다. 공개된 훈련에다 잔디 적응이 급선무라 이틀 전 전술 훈련을 마무리했다. 

 홍 감독은 "카메룬은 유럽 무대에서 뛰는 선수들이 많고 아프리카에서 좋은 성적을 냈던 강팀이다. 초반에는 안정적인 수비로 실점하지 않은 뒤 후반 20분을 남기고 득점 기회를 엿보겠다"고 말했다. 



한국 축구의 미래, 청소년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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