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27 10:53
Posted by 스프린트

허본좌 허경영의 허한 이야기

한 번 웃고 즐길 수 있는 이야기...

   허경영의 허한 이야기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지은이.류명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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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허한 이야기


허경영의 허한 이야기. 웃을 일이 하나도 없는 요즘 세상, 
한 번쯤 피식 웃을만한 것이 절실하게 필요한 이때,
허경영이 한 번 웃고 즐길 수 있는 이야기를 전한다. 
사람들이 웃을 수만 있다면 망가져도 좋다고 말하는 
허경영이 전하는 웃음과 행복의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는 책이 있다.

허경영의 한 마디
얼마나 부유하게 사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내가 얼마나 사람답게 살아가고 남들에게 베풀었는지가 중요하다.

허심리지! 허심(許心)리지란?
허경영 님이 세상에 보우하사 웃음을 잃은 사람들에게 웃음과 행복을 전파하기 위하여 창안한 웃음 수련법.
즉 허심은 몸속에 쌓이는 허무한 웃음 마일리지인 것이다.

요즘 웃을 일이 하나도 없습니다.그렇다고 돈이라도 잘 벌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돈은 돈대로 못 벌고, 삶은 삶대로 어려워지기만 합니다.


돈 있고 힘 있는 자들이야 먹고 살기 편하니 별 걱정 없이 살겠지만, 돈도 힘도 없어 이리저리 치이고 사는 
우리네 서민들은 그저 세상 눈치 보며 살아가는 게 전부입니다.
그리고 서민만 눈치 봅니까? 서민의 자식인 우리 청소년들도 세상에 기죽어 살고 있습니다.
그래도 허구한 날 눈치 보며 살 수는 없는 노릇.
한 번쯤 피식 웃을만한 것이 절실하게 필요한 이때, 저 허경영이 이 책을 준비했습니다.
세상이 힘들고 짜증난다고 누군가를 원망하거나 스스로를 책망하지 마십시오.
‘힘들다. 돈 없으면 돈 없다.’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것보다 한 번 웃을 수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하지 않을까요.
성적은 안 오르고 부모님 눈치에 한숨만 늘어나는 학생들도, 자식을 키우는 부모님들도, 취업 걱정에 깡소주를 마시며
경제 뉴스를 바라보는 젊은이들도, 세상과 소통에 힘들기만 한 어르신들도.
이 책으로 하여금 한 번이라도 좋으니 ‘피식’하고 웃어주셨으면 합니다.
저를 지지해 달라는 것도, 저의 팬이 되라는 것도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웃을 수만 있다면 저, 허경영 망가져도 좋습니다.
특히, 세상의 여러 안 좋은 모습을 지켜보며 성장하는 청소년 여러분들.
세상에는 좋지 않은 어른들만 있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여러분을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는 걸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웃음과 행복을 잃어버린 지금. 이 책이 여러분에게 소소한 웃음을 주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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