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28 12:21
Posted by 스프린트

손예진 노출 백야행, 어디까지 벗었을까? 베드신 대역 없어…

백야행 손예진,  파격 베드신 궁금~~

   어디까지 벗었을까? 손예진 백야행 화제.. 베드신 예고편´후끈´.


손예진이 전라노출이라는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일 영화 
<백야행-하얀 어둠 속을 걷다>이 개봉 전부터 영화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고 한다.

손예진은 영화에서 전라 노출에 버금가는 수위 높은 베드신을 찍었으며, 
대역을 제안한 제작진의 배려에도 직접 연기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이 영화는 일본 추리 소설의 거장 하가시노 게이고의 소설을 영화화한 것으로, 
살인 용의자의 딸 미호(손예진 분)와 피살자의 아들 요한(고수 분)의 안타까운 사랑을 담았다.


한석규는 이들을 집요하게 파고드는 형사 동수 역을 맡아 극의 긴장감을 더하는 색다른 연기 변신을 시도했다.
영화 <백야행-하얀 어둠 속을 걷다>는 11월 개봉한다.

고수와 손예진이 만나 재탄생된 '백야행'의 공개 스틸컷


이 영화의 연출은 존속살인을 소재로 한 영화 ‘미성년자관람불가’로 제4회 미쟝센단편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을 받은 바 있는 박신우 감독으로 손예진이 출연을 결정할 경우 내년 2월 크랭크 인을 예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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