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22 00:11
Posted by 스프린트

얼티미트 에어로 비켜라 ! MT900 GTR XX 랜드샤크 나간신다

애칭은 The Land Shark( "육지의 상어")

    실제 최고속도는 무려 491km/h. 이론상 603.5 Km/h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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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얼트미트 에어로

얼티미트 에어로 비켜라 ! MT900 GTR XX 랜드샤크가 간다 !!
현재 기네스북에 등재된 가장 빠른 양산차는 지난 2007년 9월 
시속 411.76km/h의 속도를 기록한 SSC 얼티미트 에어로
(Shelby Super Cars Ultimate Aero)가 자리하고 있다.

하지만 이제, 그자릴를 내주어야  할것 같다.랜드샤크가 있기 때문..

시속 400km/h를 넘어 500km/h도달을 목표로 하는 IAD 모슬러 MT900 GTR XX 랜드샤크는 보네빌(Bonneville) 
소금사막에서 개최되는 스피드 위크(Speed Week)에 출전, 기네스 신기록 수립에 도전한다. 
현재 이 기록수립 도전을 위해 전 F1 7회 챔피언인 마이클 슈마허에게 도전을 의뢰하고 있다고 한다.

가장 빠른 양산차인  SSC 얼티미트 에어로(Shelby Super Cars Ultimate Aero) /시속 411.76km/h

2500마력, 제로백 2.5초, 17초면 시속 400Km까지 도달



IAD Mosler MT900 GTR XX Twin Turbo Land Shark


미국의 튜닝회사 IAD(Intense Automotive Design)가 제로백(0=>100km) 2.5초, 최고출력은 무려 2500마력을 발휘한다는 
모슬러 'MT900 GTR XX'를 공개했다고 미 자동차뉴스전문지 월드카팬즈닷컴이 지난 10일 밝혔다.



상어라는 애칭답게 여러면에서 상어의 모양을 형상화한 흔적이 보이네요. 포스가 넘쳐나는 IAD Mosler MT900 GTR XX

IAD에 따르면 이 차는 1분당 22.7리터의 휘발유를 뿜어낼 수 있는 연료펌프와 인젝터, 그리고 트윈터보차저 엔진이 
제로백까지 2.5초, 제로사백(0=>400km)까지도 17초면 도달할 수 있다.또한 차체는 티타늄과 카본이 적용돼 총 중량이 
861kg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밖에도 'The Land Shark(육지의 상어)'라는 애칭을 가진 이 차의 실제 최고속도는 무려 491km/h에 달하며, 
이론상으론 603.5km/h까지 발휘할 수 있다고 IAD사측은 주장했다. 

1,000마력의 최고출력을 발휘하는 부가티 '베이론' 보다도 2배 이상 출력을 높인 2500마력의 슈퍼카가 등장한 셈이다.
2500마력, 최고속고 491Km라, 완전 괴물이군요. 기존에 가장 빠르다는 부가티도 혀를 내두를 수 밖에 없겠네요..

허나 재미 있는건...차 연료탱크가 대략 80리터 라고 가정했을때 1분당 22.7L 의 연료를 뿜어내니
속도감을 느끼며 기분좀 내려면 4-5분마다 주유소를 들러야 하겠네요..ㅋㅋ
전투기가 비행중 급유하듯이 주행중 급유가 필요하겠네요. 오로지 기록 갱신을 위해서만 만들어낸 무지막지한
괴물 슈퍼카 2500마력 'MT900 GTR XX  !!

끝없는 슈퍼카들의 속도전쟁과 파워경쟁이 어디까지 갈지 그 끝을 예상할 수 없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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