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04 21:12
Posted by 스프린트

가수 태원, 모델 김하나 마약투약혐의 불구속

모델 김하나 가수 태원, 마약투약 불구속입건

   끊이지 않는 마약연예인 파문 충격, 이번에도 마약공급책은 윤설희...


TODAY'S HOT ISSUE 
REVIEW태원, 김하나 마약 

마약연예인 보도 박모씨와 여자모델K는 가수 태원과 모델 김하나로 밝혀져.
모델 김하나(26)와 가수 태원(30, 본명 박태흥)에 마약류에관한법률위반으로
불구속 기소 처분...

주지훈, 윤설희, 모델 예학영에 이어 또 마약류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또다시 연예인마약 파문 충격.
이번에도 마약공급책은 지난번과 같은 윤설희 였다.

가수 박씨는 지난 2007년 마포구 상수동 홍익대학교 인근의 M클럽 화장실에서 영화배우 윤설희씨에게 엑스터시를 받아 
투약한 혐의로, 모델 김하나는 2008년 9월경 용산구 이태원동의  B클럽 화장실에서 역시 윤씨에게 건네받은 엑스터시를 
맥주에 타서 투약한 혐의라고 한다.




한편, 태원은 2006년 1집을 발매하며 데뷔하였고,
지난 3월 디지털 싱글 '이불을 빨았어'를 발표하고 활동하고 
있는 가수이다.




이번 연예인 마약파문에도 어김없이 마약공급책으로 윤설희가 거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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