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05 07:42
Posted by 스프린트

태원 마약혐의

가수 태원(박태흥)  마약 혐의, 불구속 입건

    마약투약혐의 가수 태연 검찰에 불구속 입건, 


TODAY'S HOT ISSUE 
REVIEW태원 마약혐의  

가수 태원(30, 본명 박태흥)  마약류에관한법률위반으로 불구속 기소...

주지훈, 윤설희, 모델 예학영에 이어 또 마약류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또다시 연예인마약 파문 충격. 이번에도 마약공급책은 윤설희..충격

가수 박씨는 지난 2007년 마포구 상수동 홍익대학교 인근의 M클럽 화장실서 영화배우 윤설희씨에게 엑스터시를 받아 투약한 혐의로 검찰 기소됐다.

모델 김하나는 2008년 9월경 용산구 이태원동의  B클럽 화장실에서 역시 윤씨에게 건네받은 엑스터시를 맥주에 타서 
투약한 혐의라고 한다.




한편, 태원은 2006년 1집을 발매하며 데뷔하였고,
지난 3월 디지털 싱글 '이불을 빨았어'를 발표하고 활동하고 
있는 가수이다.




저작자 표시
신고
Trackback: 0 Comment: 0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