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05 10:36
Posted by 스프린트

충격적인 은지사건, 지역사회 안전환경 조성 시급...

은지사건,우리 은지를 지켜 주세요 !!

  은지사건, 우리사회의 심각한 모습, 지역사회 아동 안전환경 조성 시급...


TODAY'S HOT ISSUE 
REVIEW은지 사건

은지사건,나영이사건에 이어 또다시...'은지사건'에 네티즌 또다시 분노
추악한 폭력과 학대에서 제발 우리 아이들을 지켜주세요..

추적60분에서 2년간 폭행당한 지적장애인 은지 모녀를 방송해 충격!!
아동보호를 위한 지역사회의 환경 조성 시급이 요구돼...

은지 담임선생님이 백방으로 뛰어다니며 은지폭행 사건에 대해 해결하려고 했지만 부딪히는건 냉소적인 시선과 결국 
조용히 있으라는 교육청의 방관적 태도에 적극적이지 않은 우리 교육 현실의 암담함을 보게 되었다.

모녀가 지적장애를 가지고 있기에 상황대처 능력이며 해결 과정은 어려웠고 오히려 우리 이웃들은 모녀를 이용했다.
은지 모녀 집 옆에는 버스 터미널이 붙어 있었는데 바로 범인 중 한명은 그 운전기사였다. 지적장애가 있다는 것을 알고 
은지 엄마를 폭행하는것에 그치지 않고 "재미없다 어린게 좋다"며 은지도 은지 엄마가 보는 장소에서 폭행을 저지른다.
잡히 버스 운전기사는 "난 절대 안그랬다"며 변명하는데 결국 구속됐다.


추적60분에 소개된 은지사건, 어느 선생님의 절규 '우리 은지를 지켜주세요'




▲ 은지의 담임이었던 김태선 교사 

“나영이 사건은 ‘빙산의 일각’…성범죄, 피해자만 울려”

▲ 김태선 교사는 학생의 안전에 대한 학교의 역할을 묻는다.


대책기관은 발뺌하고 범인도 발뺌하고 응급시스템은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어려운 이웃들은 고스란히 사각지대에서 
피해를 당하고 있었다. 암담하고 우울한 사회였고 관리조차 이루어지지 않는 모습에 여러가지로 충격이었다.




이제는 제발, 각종 학대와 폭력으로부터 우리 아이들을 지켜주세요!

지난 4년간 아동학대로 보호된 아동수가 43% 증가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중에 성학대로 분류돼 보호된 아동의 건수가  이보다 더 많은 증가율인 50%로 나타났습니다. 
신체·정서학대 등과의 중복학대 건수는 따로 분류되는 것을 감안한다면 아동 성학대는 더욱 증가한 것으로 추산됩니다. 
[메디컬투데이 2008-09-23 기사] 
최근 아동 실종, 유괴, 성학대 사건이 급증하면서 등하교길, 놀이터, 가정 등에서 아동안전이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다. 

우리 아이들을 이러한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안전한 환경 조성 뿐만 아니라, 
아이들 스스로가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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