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14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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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재단 출범,노무현 콘서트

'사람사는 세상 노무현재단' 출범 기념 콘서트

  故노무현 전대통령의 추모, '사람사는 세상 노무현재단' 재단 공식 출범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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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노무현재단 출범

고노무현 전 대통령의 추모 및 기념사업,'사람사는 세상 노무현재단' 출범
고인의 유지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 계승...

사람 살만한 세상을 꿈꾸던 대통령, 고노무현 대통령의 뜻과 정신을 기리는
사람들이 모여 그 다짐과 실천을 약속하는 뜻있는 행사를 가져 눈길이 간다.


내 마음속의 대통령,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추모하고 그가 남긴 이야기를 실천하려는 사람들...'사람사는 세상 노무현재단' 출범 !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추모 및 기념사업을 총괄하는 '사람사는 세상 노무현재단'은 재단 출범을 축하하는 공연을  9일 성공회
대학교 운동장에서 열었다. 이 행사는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이라는 고인의 유지를 받들고 그 실천을
다짐하기 위해, 노무현을 기억하는 많은 이들이 다시한번 한 자리에 모여 음악과 노래와 시로 시민들의 미래를 꿈꾸는 자리를 마련
하게 된 것이다. 이날 행사에는 특별히 권양숙 여사가 김해 봉하마을에서 상경해 함께 공연을 지켜보기도 했다.


노무현재단 출범기념 콘서트에서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 장하진 전 여성가족부장관, 조기숙 전 청와대 홍보수석, 
배우 문성근, 정연주 전 KBS사장 , 이재정 전 통일부장관(왼쪽부터)이 함께 공연하고 있다.


커다란 슬픔을 이겨낸,권양숙 여사님..너무 힘들어 하지 마세요..            < 사진출처: NEWSIS NEWS AGENCY  >


사람사는 세상과 노무현 대통령을 기억하는 많은 사람들이 권양숙여사님과 함께 할 것입니다.


▲ 시민 합창단이 `파워 투 더 피플(Power to the People)을 합창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는 1000명의 '시민합창단'과 '시민음악단'이 함께 오프닝 및 클로징 무대를 선보였다. 합창단이 부른 노래는 
공연의 타이틀과 같은 존 레논의 '파워 투 더 피플(Power to the people)'이며, 음악단은 노 대통령이 생전에 즐겨 불렀던
'사랑으로'를 편곡해 연주 되었다. 이와 함께 정연주, 유시민, 이재정, 장하진, 조기숙, 문성근 등 재단 주요 인사들로 
구성된 프로젝트 밴드 '사람 사는 세상'도 데뷔무대를 가졌다. 아울러 배우 권해효의 사회로 조관우, 이한철, 우리나라, 강산에,
YB(윤도현밴드) 등의 축하무대도 마련돼 더욱 뜻 깊은 자리가 되었다. 





노무현 재단 출범 기념 콘서트 'Power to the people'
"미안하다는 말 이젠 그만 하겠다, 대신 당신처럼 깨어있는 시민으로 살겠다"
내 마음속 대통령 노무현, 당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 준비한게 조금 더 있는데, 발이 저린 사람들.. 좀 봐주기로 했습니다 " 

세상에 할말이 참 많았던 분..그러나  세상은 그의 이야기를 충분히 들어 주지 않았다
-KBS 스페셜 '故 노무현의 유산' 중 엔딩장면, 아직도 너무 가슴 뭉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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