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19 01:29
Posted by 스프린트

아사다마오 갈라쇼, 경괘한 리듬에 부채연기 선보여...

아사다 마오 갈라쇼, 경쾌한 부채연기...

... 선전했지만 김연아와 큰 점수차로 2위에 입상한 아사다 마오의 갈라쇼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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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아사다마오갈라쇼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선전했지만 김연아에게 밀려 2위 한 아사다 마오...
피겨 시니어 그랑프리 1차 대회 갈라쇼에서 아사다마오가 부채연기 선보여..

프랑스 팔레 옴니스포르 드 파리-베르시 빙상장에서 열린 갈라쇼...
아사다 마오는 경쾌한 리듬에 맞춰 빠르고 화려한 부채연기를 선보였다..

갈라쇼 아사다마오의 부채연기..[사진출처. 연합뉴스 포토]

김연아에 이어 여자 싱글 은메달을 차지한 아사다는 검은색과 붉은색이 조화된 드레스를 입고 빨간 부채를 
소품으로 이용해 이탈리아의 작곡가 니콜로 파가니니의 '카프리스'에 맞춰 역동적인 연기를 펼쳐 큰 박수를 받았다.


헐, 방금 끝난 아사다마오의 갈라쇼 부채 연기, 썩 괜찮네요..오히려 이걸로 본 대회에서 선보였으면
어떠했을까 싶을 정도네요..아참, 소품으로 부채는 경기중에 사용 할수 없나?  경기규칙은 잘 모르겠지만..

아사다마오, 갈라쇼 동영상

새로 시작된 첫 시즌에서 김연아와 아사다의 기량이 벌어진 것을 확인한 데다 점수차가 비교가 안될 정도로 커졌다.
지난 시즌까지는 어느정도 라이벌 구도를 유지했던 아사다가 끝없는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피겨퀸 김연아에게 이제는 더이상 위협이 되지 못해 자극제 역할을 할 수 없다면, 이점에 대해선 
김연아로서 그렇게 좋은 일만은 아니것 같다. 좋은 자극이 되는 라이벌 없다는 것는 조금 아쉽다.

상대편 선수이지만 더욱 분발해서 김연아의 좋은 자극제 역활을 할 수 있는 휼륭한 선수가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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