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19 21:16
Posted by 스프린트

발열없는 신종플루 소아,청소년 각별한 주의 요망

신종플루로 7세, 초등생 남자아이 숨져..충격

... 신종플루 18번째 사망자,  신종플루로 숨진 국내 첫 학생 사망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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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발열없는신종플루

7살 초등학생이 신종플루로 숨져, 보건당국은 물론 학교,학원가 긴장...
신종플루 환자 10~20%, 발열 없어도 급작스런 증상 보여...조기검진 필요..

신종플루 고위험군이 아닌 7살짜리 초등학생이 신종플루로 숨진 이후 
학부모들의 걱정이 점차 커지고 있다. 뿐마 아니라 발열이 없는데도
기침이나 호흡곤란, 흉통 등의 급작스런 신종플루 증상을 보이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여  아이들에 대한 각별한 관심이 요구되고 있다.

소아, 청소년층 신종플루에 특히 취약..주의요망

보건복지부 인플루엔자대책본부는 19일 "신원확인 결과 16일 사망한 7세 남아는 초등학교에 재학중인 1학년생으로 
신종플루로 숨진 국내 첫 학생 사망사례"라고 밝혀서 충격을 주고 있다. 특히 이 학생은 평소 건강해 고위험군이 아닌데다 
감염경로도 지역사회에 의한 감염으로 추정돼 학부모들을 더욱 불안하게 하고 있다.


지난 주에는 생후 2개월짜리 여자영아가 신종플루로 안타깝게 숨지더니, 이번에 초등생까지...지역사회 감염확산이 우려스럽다.
의사표현 능력이 없었다는 점에서 초등생 사망은 전국 초중고 일선학교의 학사운영에도 적잖은 영향을 미칠것으로 생각된다.

사실 그동안은, 국내 신종플루 사망자가 대부분 고령의 노인이거나, 이미 건강이 안좋은 고위험군에게서만 보이고 있어 
건강하다는 이유로 무관심했었다. 헌데 평소 건강한 사람도 주의해야 한다니, 앞으론 더욱 위생에 주의토록 해야 할 것 같다.


또한 전문가들은 "신종플루 환자의 10~20%는 열이 없는데도 기침이나 호흡곤란, 흉통 등의 급작스런 증상을 보인 만큼
열이 없어도 독감 증상이 나타난다면 병원에서 정밀 검진을 받아야 한다"고 당부하고 있다.
헐-, 신종플루는 1차적으로 체온을 통해 발병여부를 알수 있더고 했는데, 발열 증상이 없는 신종플루도 있다니 더욱 무섭다.
체온계만 맹신했다간 낭패를 볼 수도 있겠네요...도대체 신종플루와 그냥  일반 감기증상를 어떻게 구분한단 말인가?



이제 슬슬 날씨도 추워지고, 계절독감이 유행하는 시기가 다가오는데 신종플루가 위험한 단계까지 확산될까 더욱 걱정되며
더더욱 개인 위생관리에 대한 철저한 생활습관이 중요시 되야할것 같다.

신종인플루엔자 예방법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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