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20 09:36
Posted by 스프린트

선덕여왕 이요원 1억6천, 마음 씀씀이도 여왕처럼...

이요원 스탭들에게 1억 6천만원 상당 점퍼 선물

... 선덕여왕, 이요원 고생하는 스탭,연기자 등 총 300명에게 패딩 점퍼 선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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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이요원 1억 6천

'선덕여왕' 이요원, 스탭들에게 1억6천만원 쐈다 ?! ...
덕만공주 이요원, 스탭에게 1원 6천만원 상당의 패딩점퍼 선물해 화제...

그녀는 드라마 안팎으로 참 똑똑하고 착하다. 드라마 속에서 똑부러지고
마음착한 역할로 모든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덕만공주 이요원이 이번엔
드라마 '선덕여왕' 스탭진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이요원은 스태프들을 위해 1억6천 만원 상당의 패딩 점퍼를 선물했다.

이요원 소속사에 따르면 "이요원이 몸 상태가 좋지 않은 상태에서 고생하면서 촬영하고 있는 가운데 스태프들은 아파도 
말 못하고 촬영하고 있다. 스태프에 고마움을 전달할 방법을 찾다가 패딩 점퍼를 선물하기로 했다"고 그 뜻을 전했다.
함께 드라마에 출연하고 있는 엄태웅도 이같은 사실을 알고 동참하기로 했다는 후문..역시 유신은 덕만공주의 든든한 수호천사 !


연기뿐만 아니 마음씀씀이도 여왕처럼 통이 큰 이요원...

한편 '선덕여왕'에서 덕만공주로 출연중인 이요원은 최근 대상포진으로 급격히 체력이 떨어진 가운데 촬영장과 병원을 오가며
촬영을 강행하고 있다고 한다. 요즈음 너무 재미있게 잘보고 있는데 한편으론 건강이 걱정돼기도 합니다...
이요원은 아직 몸상태가 정상이 아니지만 그런 그녀를 배려해주는 스태프들의 고마움을 그냥지나칠 수 없어서 
이같은 큰 결심을 했다고 하는군요. 자기가 아플때 남을 배려하는 이런 센스는 대체 어디서 나오는 걸까? 정말 천사같다.. 

빨리 건강 회복 되어야 왕권에 야심을 품은 미실과 싸워 이겨야죠..ㅋㅋ..덕만공주 힘내세요..
현재 그녀는 지금 스탭들과 제작진의 배려로 촬영장과 병원을 오가며 촬영에 임하고 있다고 한다. 빨리 건강을 되찾길 바란다.
한편 이요원은 지난 8월 여름에도 무더위에 지친 스태프들에게 삼계탕을 돌리며 현장 식구들을 챙겼었다. 정말  천사 아니야?


이제 드라마 '선덕여왕'은 덕만공주 이요원의 여왕등극을 남겨놓고 막바지를 향해 가고 있음을 엿보이는 것 같다.
최근 왕권을 향한 미실의 야심이 밝혀지면서, '미실의난'이 예고된 가운데...오랫만에 긴장감 있는 전투신과 팽팽한 대결을
볼수 있어서 더욱 관심이 간다. 오늘 방송될 선덕여왕 44회 , 본색을 드러낸 미실의 야망이 어떻게 펼쳐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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