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09 21:08
Posted by 스프린트

이광기아들 신종플루로 숨져, 입관식은 온통 눈물바다...

 이광기의 아들, 석규(7세) 신종플루로 ㅅㅏ 망  

  안타까운 소식에 이광기 미니홈피에 네티즌들 애도의 글 잇달아...


하늘이 무너지는 아픔을 어떻게 위로해야 할지 ... 

탤런트 이광기가 아들 석규군을 잃은 슬픔과 충격으로 당분간 방송활동이 어려울 전망이다..
이광기의 아들 석규 군(7)이 8일 오전 폐렴에 따른 패혈증으로 ㅅㅏ망한 사실이 전해져 많은 이들이 슬퍼하고 있다..


 

탤런트 이광기(40)가 금지옥엽 '붕어빵' 아들을 눈물로 가슴에 묻었다. 
아들 석규 군을 잃고 큰 슬픔에 빠진 이광기씨의 애통한 모습..
자식을 먼저 떠나보낸 고통이 오죽하겠는가...뭐라 위로의 말을 해야할지..

갑작스럽게 비보를 전해들은 박미선, 김태원, 송은이, 김영호 김구라 등
이광기의 연예계 지인들도 빈소가 차려진 일산 백병원에 속속들이 나타나
이광기의 슬픔을 위로하고 있다고 한다. 

비통하고 무겁겠지만 힘내시길... 















평소 가족에 대한 사랑이 극진했던 이광기는 지난 5월, 2년 여의 기러기 아빠 생활을 청산한 뒤 방송에서 온가족이 
다시 모인 기쁨을 공개한 바가 있는데, 예능프로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에 딸 연지 양과 함께 출연하며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 적이 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더욱 무겁게 한다. 

이런 가슴아픈 소식에 팬들과 네티즌들은 이광기의 미니홈피를 찾아 애도의 뜻과 함께 고인의 명복을 빌고 있다. 
이광기의 미니홈피에는 '웃자웃자'라는 그가 최근 발표한 노래가 배경음악으로 흘러나오고 있어 더욱 가슴시리다. 
특히 사진첩에는 아들이 활짝 웃고 있는 사진과 함께 '나의 힘'이라는 글귀가 고스란히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을 
더욱 안타깝게 하고 있다. 뭐라 위로의 말을 전해쟈 할지...정말 힘드시겠지만, 잘 이겨내시길... 


아들이 저렇게 예쁜데 이 세상에 없다니 믿겨지지가않네요. 힘들더라도 남은 인생 웃으면서 힘차게 사시길...
자식잃은 슬픔이 이런 말로 위로가 되진 않겠지만  힘내시고 계속 웃으시며 사세요,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내용추가..이광기아들 신종플루] 이광기의 아들 석규 군(7)  신종플루로 최종 확인..
이광기의 측근에 따르면 ㅅ ㅏ 망진단서에 원인을 신종 플루로 수정했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급작스러운 소식에 
경황이 없어서 오후 3시 10분에 신종플루 양성 판정을 받았다는 문자 메시지를 확인하지 못했다고 전해져 더더욱
안타까움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신종플루로 안타깝게 하루아침에 아들을 잃었다고 하니 같은 또래의 아이를 둔
저또한 슬프기가 그지없습니다. 모두들 신종플루로부터 아이들 건강을 건강을 지키는데 더욱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이광기아들 석규군의 입관식은 9일 오전 10시 30분 빈소가 마련된 경기도 고양시 일산백병원 장례식장서 치뤄졌다.
이광기는 입관식 내내 오열해 주위의 안타까움과 걱정을 더했다. 특히, 이광기는 지난 8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석규는 하늘나라에서 천사가 될 것'이라는 글로 자식을 앞세운 애끓는 부정을 표현하기도 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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