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10 10:17
Posted by 스프린트

엄태웅 미실 마지막촬영 사진공개, 미실 최후의상 죽음 암시

엄태웅 '미실' 고현정, 수고하셨습니다

  엄태웅이 자신의 미니홈피에 ‘미실’ 고현정의 마지막 촬영 사진을 공개해 눈길...


마지막 사진... 아쉬움과 어색한 웃음, 수고하셨습니다... 
선덕여왕 마지막회 결말을 향해 숨가쁘게 달려가고 있는 ‘선덕여왕’에서 김유신 역을 연기하고 있는 탤런트 엄태웅이
자신의 미니홈피에 ‘미실’ 고현정의 마지막 촬영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엄태웅은 8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아쉬운, 어색한 미소만’이란 제목 하에 고현정과 함께 찍은 3장의 사진을 게시했는데,  이 사진에서 고현정은 
검은색 의상에 단정한 헤어스타일을 선보여 미실의 죽음 장면을 짐작케 해서 곧 방송될 미실의 최후에 기대가 커진다. 





누가 뭐래도, 드라마 선덕여왕의 진정한 주인공은 미실 고현정이다..
카리스마 넘치는 그녀의 연기에 모두가 박수갈채를 보낸다..그동안 수고하셨네요..
미실의 마직막 장면이 담긴 다음 방송분이 벌써부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별제작되었다고 하는 미실의 최후의상, 무겁고도 화려한 검은색 바탕에 자주색과
진홍색이 배합된 미실 최후 의상에 눈길이 가는데, 미실의 죽음을 암시한 걸까?.
미실의 난을 실패한 미실은 자살하거나, 누군가에게 죽임을 당하는 결말로 그 결과 미실은 죽음으로 최후를 맞이한다고 한다.
.

미실, 고현정 수고하셨습니다... 
엄태웅의 '선덕여왕'에서 하차하는 고현정에 대한 아쉬움을 표현했다.
비단 유신역의 엄태웅뿐만 아니라 모든 시청자들의 그녀의 하차를 아쉬워 하며
그녀의 카리스마 넘치는 열연에 아낌없는 찬사를 보낼것이다. 

















엄태웅은 사진과 함께 "정말 부딪히는 신이 몇 번 없었다. 이렇게 그녀는 떠나고 우리는 남는다.
좀더 따뜻이 얘기해볼걸.. 웃어줄걸. 마지막이 될 사진엔 아쉬움과 어색한 웃음이 남는다. 수고하셨습니다" 라는
내용의 글을 남겨 고현정 하차에 대한 아쉬운 감정을 토로했다. 한편, 미실 역의 고현정은 ‘선덕여왕’ 하차 이후
영화 ‘여배우들’ 홍보에 들어간다고 전해져 또다른 기대감을 불러모으고 있다.


'선덕여왕'을 통해 최고의 카리스마를 뿜어낸 고현정은 오는 10일 방송분을 끝으로 드라마에서 하차한다. 
벌써부터 극중 미실의 최후가 어떻게 그려질 지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아마도 역대 드라마 사상 최대 시청률이 나오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해 본다. 과연 미실의 최후는?
비담이나 유신에게 마지막을 ? 아니면 미실의 자결 ? 미실의 최후, 그 궁금증이 더욱 가중되고 있다.

예고편으로 보아선 미실과 덕만의 최후 결전이 남은 것 같습니다. 이제 선덕여왕 마지막회도 머지않아...

11월 9일 방송예정인 선덕여왕 49회 예고편..무너지는 미실편
비담과 월야 유신 등은 연무장으로 진격하고 상황이 몰리게 된 미실파는 국문을 중단하고 빠져나간다. 
유신, 월야 비담 등이 덕만을 구출하고 진평왕을 다시 모시게 되고 미실은 세종 설원의 호위를 받으며
대야성으로 피신한다. 덕만은 미실의 잔당 세력을 잡아 나라의 기틀을 다시 세우고자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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