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09 09:14
Posted by 스프린트

선덕여왕 마지막회 하차후, 고현정 '여배우들'출연, 최지우와 신경전?

고현정, 선덕여왕 후 휴식없이 '여배우들' 홍보

   고현정 외에 여배우들이 총출동한 영화 '여배우들' 파격적인 대사 눈길...


고현정 저렇게 또라이야 ?  여배우들의 파격적인 수다 ... 
최고 인기드라마 <선덕여왕>의 마지막 촬영을 마친 미실 고현정이  휴식없이 곧바로 영화'여배우들' 홍보에 돌입한다.

윤여정 이미숙 고현정 최지우 김민희 김옥빈 등 여섯 여배우들이 총출동한 영화 '여배우들'(감독 이재용, 제작 뭉클픽처스)이 
파격적인 내용과 대사로 눈길을 사로잡는다고 한다. 선덕여왕에서는 카리스마 있는 표정연기로 드라마 전체의 무게중심을 
좌지우지하던 고현정이 이번에는 어떤 모습으로 팬들에게 기억될지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영화 <여배우들>은 12월10일 개봉..



여배우들
감독 이재용 (2009 / 한국)
출연 윤여정, 이미숙, 고현정, 최지우
상세보기
한국을 대표하는 6인의 여배우들이 펼치는 기싸움을 다룬 영화 '여배우들'
극중 자신의 이름으로 등장하는 독특한 영화 <애배우들> 극중 파격적인 대사 ...
"고현정 원래 저렇게 또라이야?"(최지우), "이런 애들이(최지우) 이럴때 꼭 늦게
와야 지가 스타인 줄 안다?"(고현정) 등 거침없는 대사를 내뱉는다...

기센 여배우들이 한 자리에 모인 그 곳에서느 대체 어떤 일이 벌어질까? 벌써
강한 궁금증이 쌓이며, 팽팽한 기 싸움 속, 태풍의 눈. 그녀 바로 고현정의
또다른 카리스마를 기대해본다..



미실, 고현정 마지막 최후는 ? .... 
한편, 인기리에 방영중인 ‘선덕여왕’ 속 미실의 최후 장면을 앞두고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미실 역의 고현정은 오는 10일 방송되는 ‘선덕여왕’ 50회를 끝으로
하차한다고 하니, 시청자들은 천하를 호령하는 당당한 여장부 미실이 과연 어떻게
죽음을 맞이할 것인지에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미실 고현정의 마지막모습이
공개될 10일 방송은 ‘선덕여왕’ 인기의 최절정이 다다를 것으로 보여진다.

아마 ‘선덕여왕’이 방송된 이후 가장 폭발적인 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해 본다. 
누가 뭐래도, 선덕여왕의 주인공은 미실 고현정이 아니었을까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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