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13 09:54
Posted by 스프린트

신종플루 사망급증 12명추가, 국내 신종플루 사망자 64명으로 늘어...

지금까지 신종플루로 인한 사망자는 모두 64명

  인적사항을 공개하지 않은 남자아이 탤런트 이광기씨 아들 추정..


TODAY'S HOT ISSUE 
REVIEW신종플루 사망급증

신종플루 사망급증, 추가사망자 12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공식발표..
신종플루로 12명이 추가 사망한 것으로 확인돼 신종플루 사망자 총64명...

발표에 따르면 신종플루 추가 사망자는 수도권에 거주하는 6세 남아와 
39세 여성, 충청권의56세 여성 등 비고위험군 3명과 만성질환을 앓아온 
충청권 18세 여성 등 고위험군 9명으로 조사됐다고 합니다.

특히 수도권의 6세 남아는 지난 6일 증상이 나타난 뒤 병원을 찾았으며, 8일 타미플루를 처방했으나 그날 숨졌다고 합니다.
중대본은 이 남아에 대한 인적사항을 공개하지 않았으나 탤런트 이광기씨의 아들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충청권의 18세 여성은 지난 2일 증상이 나타나 병원을 찾았으나 하루만인 3일 숨졌다고 합니다. 신종플루로 현재까지 사망한
64명은 고위험군 53명, 비고위험군 11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한편, 중대본은 초ㆍ중ㆍ고교 학생들에 대한 신종플루 예방 접종을 
안전하게 진행하기 위해 250개 예방 접종팀을 추가 편성해 총 1천581개팀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의사 1명당 하루 예진 인원이 500명에서 350명으로 줄어들게 된다고 중대본은 설명하고 있습니다.
중대본은 우선 국방부로부터 군의관 150명을 지원받아 접종팀이 부족한 지역에 투입하고, 추후 대한병원협회에서 
공중보건의와 일반 의사들을 지원받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중대본 관계자는 "접종팀 확대로 충실한 예진을 할 수 있어 
예방접종의 안전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


날씨가 추워지는 환절기이기 때문에 신종플루에 더욱 불안해지는 시기인것 같다..개인위생에 더욱 신경써야 할듯..
이광기씨 아들과, 개그맨 정종철씨에 이어 하리수까지 신종플루라고 하니....이젠 더이상 신종플루가  남의 이야기가
아닌 것 같습니다. 철처한 예방만이 신종플루에 대한 불안감을 덜어내는 길인 것 같습니다. 이런 와중에 신종플루를
예방하는 손소독제나 각종 스프레이 제품이 관심을 가지게 되는것 같은데 아래 링크된 쇼핑몰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신종인플루엔자 예방법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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