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14 08:36
Posted by 스프린트

타미플루 정신착란 10대투신 충격, 타미플루복용 이상증세 연관성 낮아...

타미플루 복용 중학생 환각증세 보이며 투신 ...

   타미플루 복용 중학생 "가슴 뛰고 환청" 환각증세 겪다 뛰어내려 중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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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타미플루 이상증세

중학생 타미플루 환각증세 겪다 뛰어내려 중상… 보건당국 조사 착수

신종플루로 연일 사망자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항바이러스제인 
타미플루를 복용한 중학생이 환각증세를 호소하다가 아파트에서 투신해
충격을 주고 있다..국내서 타미플루 복용뒤 구토등의 부작용을 일으킨 
사례가 보고된 적은 있으나 환각증세 부작용이  발견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리고 하니 그 조사결과에이 주목될 것 같다 .질병관리본부는
경기 부천시 중동의 한 아파트에 사는 이모(14)군이 지난달 30일 낮 
이 아파트 6층에서 떨어져 있는 것을 인근 주민이 신고했다고 한다.

이군은 이날 오전 체온이 39도까지 오르는 심한 고열을 앓아 병원에서 해열제 주사를 맞은 뒤 타미플루 5일치를 처방받아 
10시 30분 경 집에서 타미플루를 복용한 뒤 12시쯤  자신의 6층 아파트창문 아래쪽 화단에 쓰러진 채 발견됐다고 한다.

가슴 뛰고 눈앞이 뿌옇게 흐려지면서 환각까지 들려 ...   
이군은 " 당시 상황이 정확하게 기억나지는 않지만 당시 가슴이 뛰고 눈앞이 뿌옇게 흐려지면서 환각까지 들렸다"고 
가족들에게 전했다. 한편 이군은 다행히 중상을 입었으나 다행히 뇌와 척추를 다치지는 않아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로 인근 병원에서 치료중이라고 전해졌다.

이 학생의 환각증세가 타미플루에 의한 것인지는 정확히 단정지을 수 없는 상황이라 보건당국이 조사에 착수했다고 한다.

일본에서는 지난 2007년 타미플루를 복용한 10대가 환각증세를 일으켜 잠옷 차림으로 집 근처 차도로 뛰어들어
교통사고를 당했고, 또 다른 10대도 9층 아파트에서 뛰어내리는 등 10대들의 환각 증세 사례가 잇따라 보고됐적이
있었다. 하지만 아직까지 이런 환각증세가 타미플루로 인한 것인지는 정확히 규명되지 않고 있다고 한다. 

약은 약사에게, 진료는 의사에게 ....   
타미플루 자살반응, 충격적이다. 극히 드문 부작용이지만 반드시 타미플루는 의사처방에 의해 복용해야 할 것 같다.

보건당국은 역학조사와 전문가 의견을 종합한 결과 이군이 타미플루 부작용으로 이상행동을 일으켰을 가능성이 매우 
낮다고 전하고 있다. 보건복지가족부 인플루엔자대책본부는 단 한 번의 타미플루 복용으로 이군이 이런 행동을 했을
가능성이 낮다고 설명했다고 한다.  하지만 일본에서 타미플루 복용 후 자살을 시도하는 등의 이상증세가 10대를 
중심으로 발생해 안전성 논란이 불거질 수 밖에 없다. 하지만 보건당국은 일본, 미국 등에서도 타미플루 복용과 정신
질환의 연관성은 없는 것으로 정리됐다고 강조하며 불안한 심리를 달래는 데에만 급급하고 있어 답답하기만 하다. 

[신종플루]타미플루 대해 참고사항..
타미플루는 의사의 처방이 필요한 전문의약품이기 때문에 인터넷을 통해 구매할 수 없다. 따라서 일부 인터넷 사기 등에 
현혹되면 안 된다. 극히, 일부이긴 하지만 사람에 따라 메스꺼움, 복통 같은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고 한다.
제조사인 로슈 역시 지난해 타미플루는 환각, 정신착란, 비정상적인 행동을 유발할 수 있다는 내용을 설명서에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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