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19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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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덕여왕 계백장군 등장, 비담 김남길은 신종플루 확진 판정...

<선덕여왕> 김남길, 신종플루 확진 판정..

  김유신 4차례 격파한 계백장군, '선덕여왕'에 계백장군 최원영 캐스팅 눈길...


비담 김남길 신종플루 , 선덕여왕 촬영스케줄 초비상 ... 

인기드라마 선덕여왕의 중심축인 미실 고현정의 하차후, 스토리 전개의 새로운 무게중심으로 떠오른 비담 역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배우 김남길이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한다. 김남길의 소속사는 19일  밤낮없이 '선덕여왕' 촬영을 
강행했다며 이틀 전부터 고열을 동반한 기침 감기를 호소해 오늘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한편, <선덕여왕>에는 오는 24일 방송부터 미실의 빈자리를 대신할 역할로
백제의 계백장군이 투입되는데, 계백장군 역할로 배우 최원영이 캐스팅돼,
김유신과 극적 대립을 이끌어나갈 예정이라고 한다.
드라마'선덕여왕'에서 백제의 계백장군에 캐스팅 된 최원영...


 계백장군, 최원영은 누구?.. 
  
역사에서도 나오듯이 계백장군은 황산벌 전투에서 5000명의 병사를 이끌고
신라의 명장 김유신의 군대를 4차례 격파한 것으로 유명하다. 이같은 가운데
계백의 캐스팅 소식에 유명한 남자 배우들이 거론된 가운데 배우 최원영이
젊은 계백 역으로 캐스팅 된 것. 특히 최근 미실(고현정)의 죽음으로 인해
다소 극의 긴장감이 떨어졌던 '선덕여왕'에 백제의 명장 계백이 등장하게 된다.
선덕여왕과 나이 차이가 다소 있는 계백은 '젊은' 상태로 극중에서 등장하게
되는데 이를 배우 최원영이 맡게 된 것이다. 
최원영은 "역사적으로 계백에 대해 많은 기록이 있지는 않지만 매우 강건하고
곧은 인물인 것 같다"며 "앞으로 최원영의 계백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한다"고 캐스팅 소감을 밝혔다고 한다.






비담 김남길이 신종플루 확진판정을 받아 당장,
선덕여왕 촬영에 비상이 걸렸다. 지난주 미실,
고현정 하차이후 왕이 된 덕만공주와 비담이
스토리 전개의 한 축을 맡았기 때문이다... 
김남길측은 낙마사고에 이어 이번엔 신종플루로
방송에 지장을 주게 된 점을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이번 주말을 넘기지 않고 촬영장에
복귀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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