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29 05:25
Posted by 스프린트

그것이알고싶다 허경영 2탄, 즐기는 사이 피해자도 있었다 !

허황된 허경영 신드롬, 즐기는 우리도 잘못?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신드롬 뒤에 감춰진 진실-허경영은 누구인가 2번째...


허경영 신드롬, 즐기는 사이에 그로 인한  피해자 생겨...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허경영(59) 민주공화당(전,경제공화당) 총재를 다시 집중 조명했다. 앞서 지난 10월에 방송된 
‘신드롬 뒤에 숨겨진 진실, 허경영은 누구인가?’의 속편이다...


  
  그것이 알고싶다, 허경영 2탄에서는 새롭게 드러난 허총재 관련사실을
  폭로했다. 허총재 언행의 특징이 무엇인지 사회심리학적으로 분석하고,
  허 총재를 믿어 피해를 입었다는 기초생활보호대상자, 장애인, 독거노인
  등의 이야기를 전했다. 허경영은 법을 교묘히 빠져나가는 사기꾼 같다.

 ▲ 허황된 말로 혹세무민하고 있는 허경영 ...


허황된  신드롬, 즐기는 우리 잘못은 없는가?...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우리가 단지 허 총재를 즐기기만 하면 되는지 의문을
품었다며  우리가 허 총재를 즐기는 사이에 그로 인해 힘겨운 삶을 꾸려가는 사람
들도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전했다.  





















허경영은 밥먹듯 말도 안돼는 거짓말을 늘어 놓으며, 자신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이 거짓이 아님을 증명한다고 떠벌린다.

허황된 말뿐이지만 젊은이들은 허경영을 마치 연예인 대하듯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고, 음반사나 출판사들은 이를 이용해
돈벌이를 하고 있으며 허경영 자신도 어느정도 물질적인 이득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실체가 없는 말그대로 허한
빈 껍데기인데 다양한 입장의 맞물려 심각한 사회문제로 빚어지고 있는 것이다. 이런 실체없는 허황된 허경영에 대한 관심이
커질수록 허경영의 거짓말은 점점 힘을 얻어가는 것은 아닌지 돌아볼 필요가 있어 보인다. 대중이 왜 그러하고 허경영은 왜
이슈가 되는지, 간과하는 것은 무엇인지 살펴 보아야 할 것이다. 많은 피해자가 생기고 있으니 단순히 웃고 지나갈 일은 아닌
것 같다. 젊은 사람이야 허한 웃음 지으며 돈갖다 바칠 일은 없지만, 인기를 이용해 허경영은 노인네들 등쳐먹고 있는 판이다.

허경영에 대한 쓸데없는 관심과 비판없는 언론의 보도가 허본좌에게는 무기를 쥐어주고 있는 셈이다...
그는 어떻게든 이슈가 되어서 그것을 바탕으로 자신의 사리사욕을 채우고 있으며, 그 주위에 같은 맥락으로 엮어진 
이해집단도 덩달아 교묘히 물질적인 이득을 취하고 있으며  대통령선거는 하나의 큰 사업거리인 것이다.

최근 젊은이들 사이에서는 허경영 붐이 일고 있다. 말 그대로 신드롬이다. 사람들은 즐기면 되는 것 아니냐고 말하지만 
문제는 사람들이 호기심에 갖는 관심 때문에 허경영의 말과 행동이 힘을 갖는다는 것이다. 한번쯤 되짚어 볼만한 대목이다.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의 진실 알리려는 노력에 박수 보내는 바이다. 간만에 유익한 방송이었다. 
더이상 허경영의 사기로 어리석은 사람들이 속지 않기를 바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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