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04 17:06
Posted by 스프린트

김정은 굴욕, 신승훈 율동 따라하다 헉! 겨드랑이 노출...

배우 김정은의 겨드랑이가 노출됐다?

  김정은 겨드랑이 노출 굴욕, 신승훈 요청에 "곤혹스러운 안무" 


김정은의 초콜릿, 신승훈 율동 곤혹스러운 안무 ... 

'김정은의 초콜릿'을 진행하고 있는 김정은이 가수 신승훈의 율동을 따라하다가 겨드랑이가 노출되는 굴욕적인 곤혹을 치렀다.
5일 방송되는 SBS '김정은의 초콜릿' 에 출연하는 신승훈은 김정은에게 자신의 '로미오와 줄리엣'의 율동을 가르쳐 줬는데,
이날 공교롭게도 민소매를 입은 김정은은 율동중 한손을 올리는 동작이 나오자 급하게 대본으로 자신의 겨드랑이를 가리는 
곤혹을 치는 것이다.

  김정은은 다음 동작에서도 두 손을 모두 올려서 흔드는 동작이 나오자
 "곤혹스러운 안무"라고 말해 방청객들의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 '로미오와 줄리엣'의 율동 따라하다 겨드랑이 노출, 곤혹을 치는 김정은..

 이날 김정은을 궁지에 몰아넣은 신승훈은 그동안 콘서트에서만 보여줬던 
 댄스안무를 관객들에게 가르쳐주는 등 녹화장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또한, 신승훈은 만남부터 이별까지 스토리가 있는 주제들로 꾸며진 
 앨범의 타이틀 'Love o'clock'을 샤워할때 지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기도했다.

신승훈, 키스하기 좋은 노래  Love Of IRIS ... 

 신승훈은 토크 중, 연인들은 물론 솔로들을 위해서 사랑에 관한 노래를 직접
 선곡해 들려주었는데, 키스하기 좋은 노래로 요즘 반전을 거듭하고 있는
 드라마 '아이리스'의 주제곡 'Love Of Iris'를 선곡하여 감미로운 목소리로
 들려주기도 했다.


  김정은의 쵸콜릿..신승훈 율동 '곤혹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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