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04 22:53
Posted by 스프린트

타이거우즈 아혼위기, 골프황제에서 밤의 황제(?)로..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 '외도황제' 오명 ...

  골프황제 타이거우즈 아내, 2년만 더 살고 660억원 합의?…우즈측과 협상중


바람난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 ,아내와 위자료 합의중?...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34)가 바람의 황제로 거듭나나?  설마했던 우즈의 외도설이 사실로 드러난 가운데, 외도를 인정한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와 그의 아내 엘린이 플로리다집에서 두문불출, 부부상담을 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한다.
미국 연예주간지 피플(People)은 기사에서 시카고 선타임즈(Chicago Sun-Times)의 보도를 인용, 우즈 부부는 플로리다의
자택에서 나오지 않고 하루에도 여러 번씩 부부상담을 받고 있다고 전하고 있다.


한편, 우즈와 엘린의 어머니는 이 부부의 관계유지를 위해 서로 만나기도 했고,
특히 우즈의 어머니는 손자들이 아직 지금의 상황을 이해하지 못 할 정도로
어리다는 것에 감사하고 있다는 후문... 보도에 따르면 우즈의 아내 엘린이
우즈로부터 즉각 500만달러(한화 약 60억원)를 받아내는 것과 2004년 작성한
 ‘혼전계약서’를 수정하는 것을 협상 중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 타이거 우즈 골프황제,  외도 황제 타이틀도 석권?


타이거우즈  위자료, 2000만 $(한화 230억)...  
혼전계약서는 미국의 부자들이 결혼식을 올리기 전에 이혼시 재산 분배를
어떻게 할 것인지 미리 정해 놓는 것으로 이 계약서에 의하면 엘린은 위자료로
2천만 달러(230억)를 받기로 되어 있었다고 한다. 헉, 위자료도 황제급이군여...
하지만 우즈와 2년동안 더 부부관계를 유지한다는 조건으로 500만달러(60억)
정도를 받을 수 있도록 협의중이라는 보도도 나오고 있다.

 ▲ 우-C, 나 망한거야? 쪽팔려 죽겠네...C8


▲ 타이거우즈와의 불륜설 상대인 레이첼 유치텔 (Rachel Uchitel)과 타이거우즈 부인 엘린 노르데그렌(Elin Nordegren)

이 위기의 부부가 어떤 결론에 다다를지 아직 알 수 없으나 파경을 맞을 시 천문학적인 액수의 위자료가 기록될 것은 눈에 보듯
분명해 보인다. 이혼하지 않더라도, 골프황제의 명예에 최대의 굴욕이며 오점이 될것은 뻔한 일이다.


외도 시인한 타이거 우즈,   100만달러로 내연녀 입단속?…   

한편 우즈는 내연녀로 알려진 레이첼 우치텔에게 입막음의 대가로 100만 달러를 지불했다고 해외 유명 연예뉴스사이트가 
보도하고 있으며 우즈 역시 자신의 홈페이지에 외도 사실을 시인하는 글을 올리는 등 이번 외도사건은 우즈가 그동안 쌓아올린 
명성의 한 축을 불륜과 자기관리 실패로 조금씩 허물게 하고 있는 듯 하다. 아니땐 굴뚝에 연기 나겠는가만...
모델출신의  부인이 저리도 어여쁜데, 정말 외도할 생각이 어디서 나오는 건지 궁금타..역시 남자들이란..ㅋㅋ..
어쩔 수 없는 중생인가 보다...결국 사실로 드러난 우주의 불륜..골프황제 우즈도 어쩔수 없는 남자군요..일탈을 꿈꾸는..ㅋㅋ, 
서둘러 외도사실을 시인하는것 보면 불륜을 저지른 여자가 한 두명이 아닌 것 같구료...쯧쯧 우즈가 어쩌다 이렇게 됐담? 
필드에서 뻘쭘하겠네...골프황제에서 바람의 황제로 타이틀을 하나 더 얻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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