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07 20:25
Posted by 스프린트

아이리스 표절혐의 고소당해, 162군데나 표절 주장...

KBS 아이리스 원작소설 무단 표절 시비 ,.. 

... 아이리스, ‘후지산은 태양이 뜨지 않는다’ 작가로부터 표절 혐의로 고소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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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아이리스 표절

소설가 박철주(42)씨 아이리스 대표 집필자 표절혐의로 고소해...
아이리스가 첩보소설 '후지산은 태양이 뜨지 않는다'를 표절했다며 소송..
소설가 박철주(42)씨가 자신이 1999년 발표한 첩보소설 '후지산은 태양이
뜨지 않는다'를 표절했다며 서울중앙지검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한다.

소설가 박씨는 아이리스가' 후지산은 태양이뜨지 않는다'와 스토리 전개와 상황이 162곳이나 비슷하다고 주장하며,  차후에 
드라마로 제작하고자 했던 것을 포기하게 만들어 경제적 손실도 크게 입혔다며 건전한 제작여건 조성과 작가들의 창작의욕을 
고취하고 저작물 권리를 보호받기 위해 고소하게 됐다고 밝혔다고 한다. 


                         
                   아이리스 원작소설,  162군데나 표절  ...   
박씨는 첨부자료를 통해 밝힌 아이리스 소설의 주요 표절장면은 다음과 같이 주장하고 있다.

▲암살되기 전 핵무기 개발 관련 북한 망명인이 컴퓨터 재생기기를 한국의 정보원에게 전달하는 장면(3회) 
▲북한이 이제 대륙간 탄도 핵미사일(ICBM)에 대한 높은 기술력을 가졌다고 설명하는 장면(1회, 4회) 
▲북한이 초청된 인사를 통해 구 러시아(소련)의 핵무기 기술입수를 은밀히 시도하는 장면(4회) 
▲북한의 핵무기 관련 박사의 한국 망명 요청(3회) 
▲북한의 핵물리학자의 승용차 안에서의 피살(3회) 
▲현 정권에 불만을 가진 고위층에 의해 수도에서 핵무기가 비밀리에 제조되고 수도의 한복판에서 핵폭발이 일어날 위험이
   닥치게 되는 장면 
▲공산국가의 고위관료가 쿠데타를 꾀하면서 핵무기를 수도 한복판에 설치하고 자신의 심복인 비밀요원에게 새 국가건설의
   야망을 강력하게 피력하는 장면 
▲북한 여자정보원이 주인공에 의해 자신이 맡은 바 책임을 다하지 못하게 돼 임무수행에 실패하고 숙청되는 장면..
▲ 주인공이 호숫가 호텔에 여자정보원과 투숙해 첫날밤을 보내는 장면 등이 원작을 표절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어떤 소설인가하여 인터넷 서점 알라딘에 뒤져보니 절판되고 책에 대한 정보가 별로 없었다.

소설의 내용을 정확히 알수 없기에, 정말 표절인지 아니지는 알수 없고..아이리스 원작소설의 표절시비는 일단 법원에서
그 내용을 면밀히 비교해, 표절시비가 가려질 것으로 판단된다..드라마가 하도 인기 있으니 이런 문제도 생기는 것 같다.
정말 표절인지 아닌지 법원판결에 대한 결과가 주목을 끌것으로 보여진다.
드라마의 인기에 편승해 표절 시비도 모자라 금품을 노리고 주연 배우까지 흠집내며 이득을 취할려는 사람들이 있는건지는 
아직 알수 없으나, 높은 시청률이 무색할 만큼이나 잇따른 구설수에 휘말린 것은 명품 드라마마의 타이틀에 큰 타격을 입을까
우려된다. 제작사측의 주장대로, 드라마의 성공을 통해 부당이득을 취하려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시시비비를 분명하게
가려내어 한점의 의혹도 없이 밝혀내 명실상부한 명품 드라마의 명예를 지켜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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