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08 17:22
Posted by 스프린트

랩퍼 명준 허경영 피처링 인생 최대실수 ... 후회하며 고백

  힙합 듀오 써니사이드의 멤버 명준(MJ)...

   ‘써니사이드’ 명준(MJ) “허경영 피처링 인생 최대 실수” 후회...


명준 허경영 피처링, 정말 후회된다. 인생 최대의 실수... 

 힙합듀오 써니사이드의 멤버 명준(MJ)이 ‘허본좌’ 허경영 민주공화당 총재의 싱글앨범에 참여했던 것을 뒤늦게 후회했다고
고백해 화제가 되고 있다. 팀의 이름을 알리기 위해 피처링에 참여했다가 허경영의 실체를 알고 난 후 후회했다는 것...

 명준(MJ)은 작곡가 조재윤과의 관계 때문에 피처링을 맡게 됐는데, 
 유쾌하고 독특한 정치인이라고 생각했었고 일명 ‘허경영 신드롬’과 함께
 써니사이드의 이름을 알리고 싶은 마음도 있었다고 고백했다...

힙합듀오 써니사이드의 멤버 명준(MJ)...

SBS, 그것이 알고싶다 보고 실망과 배신감 느껴... 

명준은 SBS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을 보고 허경영에 대한 인간적인 실망과
함께 배신감을 느꼈다고 한다. 즐거운 음악도 좋지만 랩퍼로서 사회적 메시지
전달에 있어 신중을 기해야겠다는 교훈을 얻었다고 고백했다...


인제라도 알았으니, 다행..허경영 술수에 놀아나면 여러사람 피곤해짐..

한편 SG워너비 MC몽 빅마마 FT아일랜드 등의 앨범에 참여했던 실력파 래퍼인
M명준은 지난 3일 솔로 타이틀 곡 ‘내 맘을 아냐고’를 발표했다.
가슴 아픈 이별의 심리를 담아낸 ‘내 맘을 아냐고’는 온라인 공개 직후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해진다.
뒤늦게라도 정도를 깨달은 것만큼 좋은 반응이 있었으면 하네요..홧팅 !!


 



















내 하나의 사람은 가고 - 써니사이드  (Feat.에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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