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09 12:50
Posted by 스프린트

정호빈 아이리스 합류, 흥미진진한 아이리스 결말 긴장감 고조...

'문노' 정호빈 화제작 `아이리스`에 가세...

  '선덕여왕' 문노 정호빈, '아이리스' 합류…국정원 간부 역으로 출연해... 


국선 문노 정호빈, 아이리스에 뜬다 !흥미진진한 결말 ... 

MBC '선덕여왕'의 문노 역으로 인기를 모았던 배우 정호빈이 KBS 드라마 '아이리스'에 합류한다고 한다. 굵직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펼쳐온 정호빈은 드라마 `아이리스`에서 총격전 이후 김현준(이병헌)을 취조하는 국정원 취조실 `강철환` 역으로
변신해 극중 긴장감을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라고 한다...인기드라마에는 꼭 등장하는 정호빈..<꽃보다 남자>에서 구준표를 
보위하는 '정실장'으로, <선덕여왕>에서는 비담을 키운 '문노' 역으로, <태양을 삼켜라>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백실장'...
2009년 한 해를 꽉 채운 정호빈이 이번에는 <아이리스>에 뜬것이다. 정호빈, 이병헌과 카리스마 대결, 벌써 기대가 된다..



특유의 강한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정호빈의 등장으로 종영을 4회 남긴
아이리스의 결말이 더욱 흥미진진해질 전망이다. 

선덕여왕' 하차 후 연극 '베니스의 상인' 연습에 올인하고 있던 정호빈..

정호빈은 '아이리스'에서 김현준(이병헌 분)을 취조하는 국정원 취조실 강철환
역화로 나와 9일  17회부터 등장한다고 한다.
정호빈은 "2009년이 내게 최고의 한 해가 된 것 같다"는 소회를 밝히며 최선을
다해 좋은 연기를 보여줄 것을 다짐했다고 전해진다..

`아이리스` 군단에 전격 합류하며 오랫만에 시청자들과 다시 만나는 국선 문노.. 
카리스마 넘치는 정호빈의 드라마 '아이리스' 속 멋진모습을 기대해 본다.
.





   아이리스는 후반부로 접어들어 긴박감을
   더하며, 이병헌과 테러리스트들이 대결하는
   광화문 총격신과 결말에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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