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10 13:49
Posted by 스프린트

뿔난 이병헌 무고죄 대응, 이병헌 스캔들 진실공방 접입가경...

아이리스 표절시비와 이병헌 법정분쟁 휘말려..

  이병헌 피소사건 등 아이리스 제작사 강경대응, 법정 진실 공방 벌이나?...


아이리스 제작사측, 시청률 고공행진에 따른 잇단 구설수... 

결말을 향해 숨가쁘게 치닫는 인기 드라마 '아이리스'에 차가운 분쟁바람이 휘몰아 치고있다. 고공 행진하는 시청률때문일까?
얼마전 표절 시비에 이어 이번에는 ‘아이리스’의 히어로 이병헌이 때 아닌 법정분쟁에 휘말렸다. 인기절정 드라마의 주인공이자, 
대표적 한류 스타인 이병헌이 예전에 알고 지내던 여자로부터 소송당해 법정에서 시시비비를 따져야 하는 처지에 놓인 것이다.
 
      


법정 진실게임은 캐나다 교포 권 모씨(22)가 8일 이병헌을 상대로 1억원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기하면서 시작됐다.
권씨의 소송 사실이 알려지자, 이병헌 측도 즉시 권씨에 대해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법적 맞대응을 하겠다고 나서며 법적분쟁으로 확대될 조짐이다. 

이병헌의 전 여자친구라고 주장하는 권모(22)씨는 이병헌이 결혼하자며 유혹해
잠자리를 했고 정신적·육체적 피해를 입었다며 1억 원의 손해배상 요구를 했다.
이병헌, 캐나다에서 대체무슨일이? 진실공방... 
이병헌 상대로 1억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권모씨는 이병헌과 지난 해
9월부터 결혼을 전제로 사랑을 나누었다며 어느날 갑자기 철저히 소외당하고
버림받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권씨는 또한 오직 유흥 상대로서만 자신을 이용
했다고 이병헌을 비난하며  어떤 어려움과 모함이 공격하더라도 끝까지
이병헌에게 사죄를 받고자 한다고 강경한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이에 대해, 이병헌 소속사측은 9일 권씨와 사귄 사실은 인정하면서 비난 받을
만한 어떤 일도 하지 않았다고 반박하고 있다.또한, 권씨의 소송제기에 앞서
신원 미상의 남성들에게 ‘스캔들을 폭로하겠다’며 수차례 전화 협박도 받았다고
밝히기도 했다. 금품요구 또한 있었으며, 20억원을 요구했다고까지 한다...






    헤어진 여친 주장, 이병헌 상대 1억 손해배상...
    법정분쟁에 휘말린 이병헌... 

















더욱이, 이 여성은 연이어 민사소송과는 별도로 검찰에 이병헌이 해외에서 상습도박을 했다는 고발장도 제출했다고 전해진다.
권씨는 고발장에서 "이병헌이 드라마와 영화 촬영으로 캐나다와 미국 등을 오가며 바카라 도박을 상습적으로 해 왔다"고 한다.
이병헌 소속사는 "라스베이거스에 여행을 같이 간 적이 있는데 이것으로 상습도박이라고 주장한 것 같다"면서 어이가 없지만
검찰에 이에 대해 진정서를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드라마의 인기에 편승해 표절 시비도 모자라 금품을 노리고 주연 배우까지 흠집내며 이득을 취할려는 사람들이 있는건지는
아직 알수 없으나, 높은 시청률이 무색할 만큼이나 잇따른 구설수에 휘말린 것은 명품 드라마마의 타이틀에 큰 타격을 입을까 
우려된다. 제작사측의 주장대로, 드라마의 성공을 통해 부당이득을 취하려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시시비비를 분명하게
가려내어 한점의 의혹도 없이 밝혀내 명실상부한 명품 드라마의 명예를 지켜야 할 것이다.


신고
Trackback: 0 Comment: 1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