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11 11:29
Posted by 스프린트

권상우 아이리스2 출연 제의 받아, 이병헌 뒤 잇나?

권상우 '아이리스2 출연 제의 받았다' 깜짝공개.

  권상우 '아이리스' 시즌2 캐스팅 제의 "고현정-손예진과 연기해보고 싶다"...


권상우, 아이리스  시즌2 캐스팅 제의를 받아... 

결말을 향해 숨가쁘게 치닫는 인기 드라마 '아이리스'의 시즌2에 대한 이야기가 벌써부터 주목을 받을 것 같다..다름아닌
권상우가  '아이리스' 시즌2에 캐스팅 제의를 받고 있다고 깜짝 고백해 눈길을 끌고 있기 때문이다.  


 권상우는 11일 방송된 KBS 아침 토크쇼 '박수홍 최원정의 여유만만'에
 출연해 일과 결혼 등에 대해 진솔하게 털어놨다고 한다. 여기서 권상우가
 '아이리스 2' 출연 제의 받았다고 깜짝공개한 것... 

몸짱 권상우..와우 !

이날, 권상우는 배우로서의 행보에 대한 생각도 밝히기도 했는데, 과거에
연연하지 않고 앞을 내다보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며 모든 작품을 다 성공할
수 없다며, 굴곡이 있어야 더 긴장하게 되고 배우로서 고민하게 된다고 생각
한다고 말했다. 권상우는 이어 굳이 한류를 기반으로 한 작품에만 출연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그런 것을 고집하지 않는다. 다시 국내에서 작품을 통해
재도약하고 싶다는 바람을 밝하기도 했다.

권상우,  고현정 - 손예진과 연기하고 싶어... 

권상우는 함께 출연하고 싶은 여배우에 대해서는 고현정 씨와 손예진 씨와
함께 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그외 하지원과 최지우도 좋은 배우라고 말했다.
권상우는 멜로신의 노출에 대해서도 배우로서 당연한 거라고 생각한다며, 
방송법을 거스르지 않는 수위 안에서 연기하고 싶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권상우, 아이리스2 출연 제의 받아...























최고인기를 누리고 있는 '아이리스'는 속편 '아이리스 2'가 제작된다고 밝혀지며 또 다시 화제를 낳을 것으로 보여진다.
자연스럽게 이병헌의 뒤를 이어 '아이리스 2'를 이끌어 갈 주인공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이런 가운데, 권상우의  아리리스 2 출연 제의라... 아직 '아이리스2'의 배우도, 감독도 정해지지 않은 상태다. 
주연배우 얘기가 오갈 시점도 아니며, 단지 출연 제의만 오갔을 뿐이다. 그런데도 이렇게 이슈가 되는 것은 당췌,
감을 잡을 길이 없는 아이리스의 결말이 큰 화제거리가 되고 있는 것일터..아이리스 결말이 마지막 방송에 가서나
밝혀질 것으로 보여 시즌2에 대한 기대가 더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암튼, 아이리스 시즌2가 나올것은 확실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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