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11 15:08
Posted by 스프린트

김태희 이병헌 치료제키스, 손발 오그라든다! 김태희 정체,대체 넌 누구?

'아이리스' 최승희 정체? 김태희도 몰라.. 

  이병헌-김태희, '사탕 키스' 이어 '치료제 키스'...또 시청률 가지고 삽질..


치료제 키스, 애로물 그만 찍고 최승희 정체나 밝혀주길.. 

인기 드라마 ‘아이리스’ 속 손발 오무라들게 하는 닭살커플, 이병헌-김태희의 또한번의 찐한 러브신이 화제다. 일명 '치료제키스'
드라마 초기에 '사탕키스'로 엄동설한에 옆구리 시린 솔로들에게 염장을 지르더니 이번에 다시 애틋한 키스신으로 불을 지폈다.
제발이지 이 둘의 러브신 가지고 시청률 삽질 그만하고, 첩보드라마로서의 내용에 더 충실해지길..러브신은 김소연이 훨 낫다. 


10일 방송된 ‘아이리스’에서 김현준(이병헌)과 재회해 제주도로 여행을 떠난
최승희(김태희)는 다시 함께하게 됐다는 행복으로 꿈같은 시간을 보낸다.
숙소에서 현준은 책을 읽으며 '책 주인공이 나와 처지가 비슷해 치료제역할을
해주는 것 같아 읽고 있다'고 말하자 승희는 현준에게 대뜸 확실한 치료제를
놔두고 머리 복잡하게 이런 걸 보냐고 말하며 애교섞인 표정으로 자기가 바로 
치료제라며 현준에게 키스를 해댔다..쪽쪽 잘도 해댄다.ㅋㅋ부럽삼... ^^

이마, 왼쪽 볼, 오른쪽 볼, 입술 순서로 입맞춤을 해 귀여우면서도 아름다운
장면을 연출한 이병헌-김태희 커플. 제발 러브신 그만좀 찍어줘..손발 없어졌다.
두 사람은 제주도 여행 내내 서로에게 안겨서 진한 키스를 나누기도 했다.

이 날 방송된 '아이리스'는 최승희의 정체에 대한 암시가 주어진 가운데
비밀 조직 아이리스의 정체가 밝혀져 관심을 모았다. 아이리스 다른 요원들에
의해 구출된 백산(김영철)과 진사우(정준호)는 남북정상회담을 막기 위해
 대통령암살을 위해 또 다른 계획을 세운다.그러던 중 진사우는 백산의 입에서
승희의 이름이 거론되는 것을 듣게 되고 백산의 은신처 지하방에 누군가가
감금되어 있다는 새로운 사실도 알게되면서 의문을 품게된다.
이로써, 진사우의 아이리스 배신이 예상된다... 

최승희 문제는 지시한대로 잘 처리하겠다..  

 백산의 이 통화내용는 대체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 또 낚시질이다.



   대체 최승희의 정체는? 아이리스 수장의 딸?






















드라마 결말에 대한 시청자들의 추측과 아이디어들은 여느 추리소설 못지않다. “최승희는 아이리스 수장의 딸이다” 또는,
“최승희가 바로 아이리스 조직원이다” 등 극 중 최승희 정체에 대한 궁금증에 끝없는 가설을 내놓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미정(쥬니 분)을 이용하고 제거한 빅(탑)의 정체와 배후에 관해서도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빅과 승희가
밀접한 관계일 수도 있다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아마도 서로 모르는 남매일 가능성이 가장 농후하다..
  
아이리스 결말, 원작 소설과 다른 결말 준비중... 궁금중 확대...  

과연, 최종회를 향해 숨가프게 달려가고 있는 가운데, 과연 아이리스 최고 수장은 누구이며, 최승희의 정체는 무엇일까?  
또 한주를 기다려야 겠다...가장 최근의 인터뷰 기사로는 작가가 직접, 원작인 소설과는 전혀 다른 결말이 될 것이라고 한것이
전부이다..원작 소설에서는 승희가 남동생을 살리기 위해 아이리스 요원인 양아버지인 협박때문에 어쩔수 없이 폭탄을 
터뜨리려고 하는 장면이 결말에 나오고, 극적으로 해피엔딩으로 끝난다. 하지만, 이미 원작 소설과 구조가 많이 달라진
드라마 아이리스는 작가가 해피엔딩이 될 수도, 아닐 수도 있다며 여운을 남기기도 했다.  마지막 방영 2회분을 앞두고
긴장감이 최고조에 이른 '아이리스'는 동명 소설 '아이리스'의 결말이 공개되며 드라마의 결말 역시 큰 관심을 얻고 있는 것이다.
드라마가 소설과 같이 행복한 결말을 맞을 수 있을지 아닐지, 그 결과가 다음주 아이리스 마지막 방송시간으로 모아지고 있다.
예측할 수 없는 결말에 대한 궁금증 증폭으로 더욱더 '아이리스'의 인기가  뜨거워지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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